한샘, 각도·높이 조절하는 '조이 매직데스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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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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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한샘은 각도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신제품 '한샘 조이 매직데스크'를 출시했다.

조이 매직데스크는 높이와 각도조절이 손쉽게 가능해 아이의 학습 유형에 맞는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책상 상판이 0°에서 최대 40°까지 기울어져 다양한 활동에 맞는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높낮이도 최소 52cm에서 최대 90cm까지 조절 가능해 5~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책상 높이에 구애 받지 않고 바른 자세로 사용이 가능하다.

유압식 원터치 손잡이 작동 방식으로 책상의 각도와 높이를 동시에 조절할 수 있다. 책상 상판 가운데에 위치한 손잡이를 사용해서 아이들도 쉽고 간편하게 각도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ㄱ자 모양의 넓은 보조상판은 공부 공간을 분리해서 집중력을 높여주고, 넓은 책상장과 함께 책이나 학용품 등을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상 상판 가장자리의 수납 트레이 공간은 필기구를 보관하기에 편리하다.

한샘 서재자녀방팀 한상욱 팀장은 "책상은 아이들에게 놀이부터 학습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는 중요한 공간이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위한 각도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2015년 700억 수준의 시장이었던 기능성 자녀방 가구시장이 올해 한샘과 같은 브랜드사들의 신제품 론칭으로 1000억 이상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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