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코트라 제공]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 코트라는 24일 양천구 한서, 빛나 유치원에서 대학생 봉사단 'Grow Together'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CSR 활동을 펼쳤다.

이날 코트라는 대학생 봉사단원 및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AXA다이렉트 등 관계자 45명과 함께 도로교통공단 어린이용 '사이버 교통학교' 교육에 기반한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Grow Together는 외국인투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코트라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 대학생들이 힘을 모아 3년째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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