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한중 제주프로젝트 "순항 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10-19 12: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제주시 노형동 ‘쌍방울 제주법인 사무실’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 (주)쌍방울(회장 양선길. TRY)과 중국 금성그룹 간 손잡고 추진하고 있는 한·중 대규모 제주프로젝트 사업의 순항이 예상된다.

19일 쌍방울에 따르면 조만간 특수목적법인(SPC) 협약과 사업부지 등이 결정될 전망이다.

앞서 쌍방울은 지난 7일 제주법인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시기 등을 저울질해 왔다.

쌍방울 관계자는 “단계별 사업을 통해 전체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계획” 이라며 “첫 사업추진이 중요한 만큼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금성그룹 한국지사법인도 채용공고를 통해 부동산부문 12명, 상업무문 16명, 기타부문 7명 등 모두 35명을 뽑는다. 이들 채용인력 중 일부가 제주에 투입될 전망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