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새롬, 과거 보디로션으로 밉상 등극... "남자가 좋아하는 향" "나만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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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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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V '순정녀' 화면 캡처]

아주경제 이진 기자 =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김새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이 사용하는 보디로션의 정체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 됐다.

수년 전 케이블 채널에 출연해 "남자가 좋아하는 향"이라며 보디로션을 소개했지만 "나만의 향"이라며 끝내 정체를 공개하지 않아 밉상으로 등극한 바 있다.

베일에 싸여있던 보디로션의 정체는 지난 5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몇 년 전 방송에서 자신이 애용하는 보디로션에 대해 설명했지만 제품명은 공개하지 않아 많은 여성이 궁금해했다. 제품명 이제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거의 7~8년째 쓰고 있고 그동안 이야기 못했던 사람에게 미안한데, 나만의 향이 다른 사람에게 나는 게 싫어서였다”며 “이제는 공개해도 괜찮은 것 같다. 비밀에 싸였던 제품은 비오템의‘노란색 보디로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4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김새롬이 '구라국' 백성으로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서울교육대학교 함규진 교수와 김새롬을 초대해 세계사 수업을 진행했고 발랄했던 모습과 달리 본격적인 수업 이후 김새롬은 멍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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