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주원·설리·안재현의 흑역사 공개 '흑역사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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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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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사진=영화 '패션왕' 예고편 캡처]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영화 '패션왕'의 주원과 설리, 안재현, 박세영, 김성오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패션왕'이 주연배우의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스페셜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영상은 비트감 넘치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유쾌한 카피, 그리고 배우 5인의 어릴 적 사진이 펼쳐진다.

이전 캐릭터 영상과 달리 배우들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이 등장, 영화 속 캐릭터의 장면과 어우러지며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주원은 뽀얀 얼굴, 똘똘한 눈빛을 한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오.마.이.갓. 최악의 역변!"이라는 카피가 이어지며 커다란 안경, 덥수룩한 머리, 어딘지 자신감 없는 태도의 빵셔틀 우기명으로 등장, 어린 시절과 정반대의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전한다.

설리는 어린 시절의 눈부신 비주얼에 이어 등수를 위해 미모를 포기한 전교 1등으로 파격 성장,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우기명 주원과 곽은진 설리가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과 대비되는 영화 속 역변을 선보였다면, 안재현과 박세영은 어린 시절의 돋보이던 외모 그대로 폭풍 성장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급 존재감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모습부터 범상치 않은 전설의 패션왕 남정 김성오는 패션피플들의 성지, 홍대 한복판에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간지야말로 없는 자가 있는 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는 자신의 패션 철학을 전해 그가 보여줄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패션왕'은 간지에 눈뜬 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한 기안고 빵셔틀 우기명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담은 새로운 작품이다. 내달 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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