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남양주시 별내면(면장 홍명산)은 지난 13일 면사무소에서 육군 제5799부대와 부대 앞 군용지 내에 체육공간을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부대 앞에 배드민턴장과 족구장을 설치,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한편 장병들의 체력단련 장소로 제공하게 된다. 홍명산 면장은 "육군제5799부대가 군용지를 제공해 체육시설을 설치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 군부대가 상생발전하는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이현재 하남시장, 한강 건너 남양주까지 잇는 '친환경 출렁다리'로 초광역 협력 시동주광덕 시장, '수상레저 중심도시 남양주' 이미지 확보에 크게 기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