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6일 다음달 1일부터 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의약품부작용신고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문인력 4명을 배치해, 의약품 부작용 사례를 접수하게 된다.또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의약품안전원은 지난 1일 인터넷 유해사례보고시스템(www.drugsafe.or.kr)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대표전화는 1644-6223이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