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합수본, 투표 당일 상황 재구성 집중…주말 동안 압수물 분석 총력 外 합수본, 투표 당일 상황 재구성 집중…주말 동안 압수물 분석 총력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관리관 소환 조사와 압수물 분석을 병행하며 선거 당일 상황 재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합수본은 이날 서울 강남구 개포2동 투표소 투표관리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선관위 대응 과정에서 미흡했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팀은 지난 11일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투표록과 서버 자료를 분석해 투표 2026-06-20 21:58 -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가족 일부 승소…법원 "국가가 배상하라" 2021년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3부(부장판사 신종환)는 피해자인 40대 여성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들과 국가가 공동으로 A씨 가족에게 약 3억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피해자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액 20여억원 전부는 인정하지 않았으며, 소송 비용은 원 2026-06-20 20:30 -
합수본, 투표 당일 상황 재구성 집중…주말 동안 압수물 분석 총력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투표관리관 소환 조사와 압수물 분석을 병행하며 선거 당일 상황 재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2동 투표소를 담당했던 투표관리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합수본은 최근 투표소에 파견됐던 공무원 등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이 원활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 2026-06-20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