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4학년 언니,오빠들이 과잠을 안 입는 이유 (카드뉴스) 2019-03-22 09:44 -
[영상] ‘EBS 이사장’ 유시춘, 임명 당시 ‘아들 마약 밀수 혐의’ 1. ‘EBS 이사장’ 유시춘, 임명 당시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유시춘 EBS 이사장의 아들인 영화감독 신 모 씨의 마약 밀수가 '뒤늦게' 논란입니다. 2. 반북 활동 ‘자유조선’, 김일성·김정일 초상화 훼손 이달 초 '북한 임시 정부' 수립을 선언한 북한 체제 반대 단체 '자유조선'이 지난 20일 인터넷에 김일성·김정일 초상화를 훼손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3. 전두환 자택 낙찰됐지만, 부부 강제집행 미지수 지방세 체납으로 공매에 나 2019-03-22 08:33 -
벼랑끝 제조업 살리려면…'노동·기술경쟁력 끌어올려라" 제조업 상황이 여전히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보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국경제 성패는 국내총생산(GDP)의 30%를 차지하는 제조업에 달려 있다. 정부도 제조업 활성화를 통해 고용유발 효과, 일자리 창출, 수출 확대 등을 꾀하고 있다. 이른바 '제조업 르네상스'를 통해 침체된 경기를 일으키겠다는 목표다. 하지만 제조업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특히 제조업 일자리 감소는 경제 전반의 침체로 확산될 우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2019-03-22 05:00 -
작년 3분기 제조·건설업 일자리 13만개 사라졌다 박진우 통계청 행정통계과장이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에서 '2018년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조업 부활이 더딘 모습이다. 가장 중요한 일자리 분야가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며 부진이 장기화되는 양상이다. 정부는 '제조업 르네상스'라는 대승적 키워드를 내걸었는데 신통치 않다. 수출전선을 떠받치던 조선업과 자동차 산업 등의 일자리 감소는 제조업 전체를 흔들어 놓고 있다. 여기에 수출 효자 품목인 반도체마저 무너질 경우 제조업 일자리는 걷잡을 수 없 2019-03-22 05:00 -
[아주초대석]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장 “똑똑한 소비 돕고 건실한 기업 살리는 징검다리 될 것” 이희숙 한국소비자원 원장이 1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아주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희숙 한국소비자원 원장의 기관 운영 목표는 ‘소비자 권익 증진’ 단 한 가지다. 지난해 6월 취임한 이 원장은 소비자정책을 추진하는 기관장으로서, 일상생활에선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숨가쁜 8개월을 보냈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만난 이 원장에게 지난 8개월간 소회를 묻자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2019-03-22 03:22 -
[슬라이드 화보] 조보아 vs 조보아, '낮과 밤 반전 매력' (AHC, 구찌) 배우 조보아가 5시간 차를 두고 반전 매력을 뽐냈다. 조보아 vs 조보아 조보아는 지난 21일 14시에는 세빛섬에서 AHC의 신제품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케어' 론칭 포토콜 행사에 참석, 20시에는 청담동 원스인어블루문에서 구찌의 뉴 핸드백 컬렉션 '구찌 주미' 론칭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조보아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AHC 신제품 '네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케어'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 2019-03-22 00:24 -
[디지털신조어] 깐깐한 소비자 '체크슈머' 발암물질 생리대와 물티슈, 가습기 살균제, 살충제 달걀에 이어 침대에서 발암 물질인 라돈이 검출됐다는 뉴스는 소비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인생의 3분의1에 달하는 수면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침대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뉴스는 큰 충격을 안겼다. 관련 기업들이 부랴부랴 소비자 달래기에 나섰으나, 이미 기업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지면서 라돈 측정기를 구입하거나 대여해 안전성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한 다음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제품을 구매하기 전 제품에 대한 성분과 2019-03-22 00:00 -
[세종24시] ‘환경, 톡!톡!톡!-원기자가 간다’- 도심에 스프링클러 설치?...미세먼지 국민 아이디어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환경, 톡!톡!톡!-원 기자가 간다’ 시간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들 많으시죠.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한국환경공단이 미세먼지 저감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해 화제입니다. 한국환경공단 대기환경처 대기정책지원팀, 박수미 차장님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미세먼지 나쁨 2019-03-21 18:57 -
[영상/주리를틀어라] ‘서울대 새내기가 묻고, 헌내기가 답하다’ 새내기 대학생활 꿀팁 대공개 2019학년도 새내기들에게 대학생활은 여전히 낯설고 모르는 것 투성입니다. 학교에서 인싸되는 방법부터 축제, CC, 동아리 등 알고 싶은 것도, 묻고 싶은 것도 참 많은데요. 그래서 이번 <주리를 틀어라>에서 ‘새내기 특집 – 전지적 대학생활 참견 시점’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입학한 19학번 새내기가 궁금한 것을 묻고, 각 학교의 선배들이 그 질문에 답을 했는데요. 제1편에서는 서울대 19학번 새내기 2명을 만나봤습니다. 신입생들은 과 2019-03-21 17:30 -
[협동조합 엄지척①]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은 중소 제약 기업체로 구성된 비영리 공공법인으로 1964년 만들어졌다. 주요 사업으로는 의약품 속성을 고려한 공동 구매에 주력하고 있다.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원료‧기자재를 조합원을 대신해 일괄 구매‧공급한다. 이외 공동판매사업과 공동 보세장치장 창고사업, 대부사업도 진행 중이다. 조합 대표는 조용준 이사장으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회원 기업수는 100여개로 구성됐다. 2019-03-21 15:36 -
[광화문갤러리] 봄비 머금은 복수초...오늘은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春分) [사진=경남 함양군 제 2019-03-21 15:23 -
[협동조합 엄지척⑦] 한국낙화생가공업협동조합 한국낙화생가공업협동조합은 국산땅콩 수매를 통한 재배의욕 고취 및 회원간의 상호 정보교환을 통한 경영합리화 도모를 목적으로 1990년 12월 설립허가 된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의 협동조합이다. 회원사는 30여개로 구성됐고, 조합 대표는 이흥우 이사장으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이 부회장은 폭넓은 대외활동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합 이사장 3선 째로 12년간 업종을 대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기중앙회에서는 언론홍보 담당 부회장 역할까지 맡았다. 2019-03-21 15:14 -
"YG=약국?" 네티즌들, '뼈' 있는 농담…박봄부터 승리까지 '약쟁이' 오명 벗을까 "혹시 'YG'가 약국이라는 뜻인가요?" 네티즌들의 농담에 어쩐지 '뼈'가 있다. 이를 허투루 넘길 수 없는 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마약 의혹, 대마초 연루 사건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마약' 이야기가 불거진 건 지난 2014년이었다. 당시 세계일보는 2010년 10월 인기 걸그룹인 2NE1의 멤버 박봄이 국제 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정을 미국에서 들여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서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왼쪽부터) 박봄, 지 2019-03-21 15:13 -
정부, 부정적 결과 뺀 반쪽짜리 창업·벤처 조사결과 발표…성과내기 '급급' 정부가 창업·벤처 부문에서 논란이 되거나 부정적인 내용을 뺀 조사 자료를 공개하면서 '누더기식 반쪽짜리'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민간연구소가 조사한 보고서를 성과에만 급급한 나머지, 정부 입맛대로 해석했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1일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 결과가 담긴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한국기업환경연구원이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용역을 받아 실시한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5주간 3000명(15~64 2019-03-21 14:49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박차…매출·판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이 여성기업을 위한 대표적인 판로확대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21일 여경협 관계자에 따르면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이 3년째에 접어들며 창의성 있는 아이디어 상품과 벤처 상품 등 방송지원 대상의 폭을 넓히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수 여성기업 제품을 발굴해 판로 확대 및 내수시장 활성화까지 이끈다는 목표다. 지난해 12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진행한 여성기업을 위한 TV홈쇼핑 MD 상담회 현장. 2017년 2019-03-21 14:18 -
공유오피스·공유주차장으로 시선 옮기는 혁신성장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0층에 마련된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Workflex)'에서 입주업체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타고웨이고' 서비스 출시로 카카오와 택시업계간의 첨예한 갈등이 다소 풀리는 분위기다. 카카오와 택시업계가 손을 잡고 처음으로 승차거부 없는 택시 서비스를 내놨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키워드인 공유경제가 겨우 한발짝 뗐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숨 돌린 정부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제 공유오피스와 공유주차장 서비스로 시선을 옮기고 있다. 최근 기획재정부 한 고 2019-03-21 13:41 -
1∼20일 수출 4.9%↓…반도체·중국 부진에 넉달째 감소 예고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이 280억 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4.9%의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이 비상이다. 반도체를 비롯한 주력 품목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뿐더러 대(對)중국 수출 역시 부진하기 때문이다. 이달까지 수출이 줄게 되면 넉달째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게 될 지경에 놓이게 된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28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9%가 줄어든 규모다.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 규모는 19억3000만달러로, 이 2019-03-21 13:18 -
공정위,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벌인 퀄컴 과징금 중 486억원 직권취소 공정거래위원회 퀄컴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3000억원에 가까운 과징금이 하향조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월 31일 대법원 판결내용을 반영, 2009년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등의 시장지배적 남용행위 사건과 관련한 과징금 부과금액을 2245억원으로 결정하고 기존 과징금의 일부인 486억원을 취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공정위는 2009년 12월 퀄컴 인코포레이티드(이하 퀄컴)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2731억9700만원을 부과했다. 휴대폰 제조사에게 CD 2019-03-21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