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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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특집-세종대]국방시스템공학 전형에 올해 최초 여학생 선발
    [수시특집-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 전형에 올해 최초 여학생 선발 이동일 입학처장 2020학년도 세종대학교 수시모집 모집인원은 총 1690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2.8%이다. 세종대 수시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교과/종합전형의 모집인원 확대, 논술전형의 모집인원 축소 등이 있다. 논술전형의 수능최저기준을 완화시켰고, 논술고사 반영 비율을 60%에서 70%로 올렸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 교과(학생부우수자, 농어촌학생,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 학생부 종합(창의인재, 고른기회, 서해5도학생, 사회기여 및 배려자, 특성화고교졸재 2019-08-28 10:48
  • ​[수시특집-숙명여대]블라인드 면접 실시, 무용과는 실기 100%
    [수시특집-숙명여대] ​블라인드 면접 실시, 무용과는 실기 100% 신용현 입학처장 숙명여자대학교는 2020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정원 내 기준 수시모집 비중을 2019학년도(65.4%)대비 소폭 늘어난 67.1%로 확대했다. 올해는 특기자전형인 글로벌인재전형을 폐지했다. 논술우수자는 총 300명을 선발한다. 고교교육과정과 연계된 범위에서 통합적 사고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되며 논술시험 70%와 학생부(교과)30%로 지난해보다 논술반영비율을 늘였다. 공통문항을 폐지해 인문계열 지원자는 2문항, 자연계열 지원자는 1문항만 답하면 된다. 자연계열 2019-08-28 10:47
  • [수시특집-숭실대]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고른기회) 모집인원 확대
    [수시특집-숭실대]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고른기회) 모집인원 확대 정기철 입학처장 숭실대학교는 2020학년도 전체 모집인원(3060명)의 약 66%인 2027명(정원 외 포함)을 수시 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의 경우, 2019학년도 686명 모집에서 2020학년도 731명 모집으로 45명이 증가했다. 1단계-서류종합평가100%(3배수)와 2단계-1단계 성적70%+면접30%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으며 해당 전형 내에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84명의 학생을 선발하는 최대 규모 모집단위이다. 이 학부의 입학생은 1년간 전공 탐색 2019-08-28 10:31
  • ​[수시특집-이화여대]학생부전형 확대하고 전원 면접, 논술 전형은 축소
    [수시특집-이화여대] ​학생부전형 확대하고 전원 면접, 논술 전형은 축소 이윤진 입학처장 2020학년도 이화여자대학교 수시 전형은 지난해와 동일한 전형을 운영하고 평가 방식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한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일괄합산 및 전원 면접을 실시한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 고른기회, 사회기여자)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로 100% 선발한다. 학생부위주(종합)전형 선발인원은 843명(2019년)에서 898명으로 확대됐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은 833명, 학생부종합(고른기회)은 50명, 학생부종합(사회기여자)은 15명을 선발한다. 논술위주 전형 선 2019-08-28 10:30
  • [수시특집-중앙대]수시모집 64%는 학생부위주전형, 면접 폐지
    [수시특집-중앙대] 수시모집 64%는 학생부위주전형, 면접 폐지 백광진 입학처장 2020학년도 수시 전형에서 중앙대는 총 모집인원 4826명 중 70%에 해당하는 338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을 폐지했으며, 논술·학생부교과전형에 적용하고 있는 수능최저학력기준 일부를 완화했다. 중앙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155명인 64%의 인원을 학생부위주전형(교과/종합)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436명, 학생부교과 60%, 서류 40%가 적용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160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 2019-08-28 10:30
  • ​[수시특집-한국외대]수능최저기준 폐지, 외국어·소프트웨어 특기자 모집해
    [수시특집-한국외대] ​수능최저기준 폐지, 외국어·소프트웨어 특기자 모집해 박지혜 입학처장 2020학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수시모집 64%, 정시모집 36% 비율로 입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의 폐지다. 서울캠퍼스 논술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을 폐지했다. 지난해까지 환산점수 산출 시 등급 혹은 원점수 중 상위 값을 적용하던 학생부교과전형도 올해는 등급만 반영한다. 교과성적은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와 글로벌캠퍼스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도덕 포함)를, 글로벌캠퍼스 자연 2019-08-28 10:28
  • [슬라이드 화보] 고개 숙인 승리...해외 원정도박 혐의 경찰 출석
    [슬라이드 화보] 고개 숙인 승리...해외 원정도박 혐의 경찰 출석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이 불거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19-08-28 10:26
  • [세상의 정비공] 홍콩 시위 80일째, 홍콩시민들은 무엇에 분노하고 있는 것일까?
    [세상의 정비공] 홍콩 시위 80일째, 홍콩시민들은 무엇에 분노하고 있는 것일까? “정비공 쌤, 최근 홍콩에 다녀오셨는데 홍콩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홍콩의 ‘송환법’ 반대 시위가 80일째를 맞이하면서 홍콩의 최장기 시위 기록을 경신했다. SNS로 홍콩 시위에 대해 알게 된 김호이 학생은 최근 출장차 홍콩을 다녀온 정비공 쌤에게 홍콩 시위에 대해 물어봤다. 우선 홍콩 시위의 배경 원인인 ‘송환법’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홍콩 정부가 송환법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고, 홍콩시민들은 왜 송환법 철폐를 주장하는 것일까? ‘한 지붕 두 가족& 2019-08-28 10:21
  • [수시특집] 2020학년도 수시 전형 역대 최대 규모…26만8536명 선발
    [수시특집] 2020학년도 수시 전형 역대 최대 규모…26만8536명 선발 2020학년도 수시 모집은 1997년 수시 모집이 도입된 이후 최대 규모로, 4년제 대학 전체 모집 인원(34만7263명) 가운데 77.3%에 해당하는 26만8536명을 선발한다. 2020학년도 수시 모집은 1997년 수시 모집이 도입된 이후 최대 규모로 선발한다. 4년제 대학 전체 모집 인원(34만7263명) 가운데 77.3%에 해당하는 26만8536명을 선발한다. 이는 2019학년도에 전체 모집 정원(34만7411명)의 76.2%에 해당하는 26만4641명을 선발했던 것보다 1.1%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올해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수시 2019-08-28 10:16
  • [수시특집] 2020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 전략 핵심 가이드
    [수시특집] 2020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 전략 핵심 가이드 아직 목표를 세우지 못한 수험생이라면 무조건 입시 정보를 찾아 헤매기보다는 자신의 적성을 차분히 살펴보고 희망 학과와 대학을 간추려 내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시 모집 지원에 앞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자기 점검과 목표 설정이다. 지금쯤 수험생 중 상당수는 목표 대학과 학과를 어느 정도 정했을 것이다. 아직 목표를 세우지 못한 수험생이라면 무조건 입시 정보를 찾아 헤매기보다는 자신의 적성을 차분히 살펴보고 희망 학과와 대학을 간추려 2019-08-28 10:12
  •  [오늘의 유튜브] 8월 28일 BEST 3…‘계곡 백숙집 불법 영업 유예 NO’, ‘X1 MV 500만 뷰 돌파’, ‘100만 구독자 채널 폐쇄하는 유튜버, 이유는?’
    [오늘의 유튜브] 8월 28일 BEST 3…‘계곡 백숙집 불법 영업 유예 NO’, ‘X1 MV 500만 뷰 돌파’, ‘100만 구독자 채널 폐쇄하는 유튜버, 이유는?’ 매일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수많은 영상, 다 보는 것은 무리겠죠? 이제 <오늘의 유튜브>를 통해 가 장 인기 있는 유튜브 동영상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가장 ‘핫’한 유튜브 영상 클립 3개를 직접 추천해드립니다. 8월 28일(수) 오늘의 유튜브입니다. ▶3위 비디오머그 채널의 ‘철거할래, 말래? 계곡 백숙집 항의에도 빽도 없는 경기도’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8RifgMQWzj8 ‘오늘의 유튜브’ 3위는 비디오머그가 올린 ‘이재명 경 2019-08-28 09:26
  • 항노화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 온다…화장품시장 ‘지각변동’
    항노화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 온다…화장품시장 ‘지각변동’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바이옴 에센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최근 화장품 시장의 판도까지 바뀌고 있다. 차세대 스킨케어 화장품 카테고리 소재로 주목받으면서 뷰티업계는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헤어케어와 바디케어 등 전분야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27일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은 2019년 811억달러(98조2121억원)에서 2023년 1086억 2019-08-28 08:55
  • [슬라이드 화보] 현대자동차 노사 8년 만에 파업 없이 임단협 잠정 합의
    [슬라이드 화보] 현대자동차 노사 8년 만에 파업 없이 임단협 잠정 합의 27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를 마친 하언태 부사장(오른쪽 첫 번째) 등 사측 교섭위원들이 노조 교섭위원들에 이어 걸어 나오고 있다. 현대차 노사가 파업 없이 잠정 합의를 한 것은 8년 만이다. 노사는 올해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을 고려해 관행적 파업을 지양하고 조기 타결에 집중한 결과, 8년 만에 무분규 임단협 잠정합의에 이르렀다. 잠정합의안은 임금(기본급) 4만원 인상(호봉승급분 포함), 성과급 150%+300만원, 전통시장상품권 20만원 지급 등을 담았 2019-08-28 07:12
  • ​[아주초대석]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 5G 시대 스마트 보안시장 이끈다
    [아주초대석]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 5G 시대 스마트 보안시장 이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전성과 신뢰도가 최우선 과제인 보안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기업이다. ‘메일보안 67%’, ‘문서보안 60%’, ‘모바일보안 90%’. 국내 보안시장에서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다. 스팸메일 차단 '스팸스나이퍼', 보안파일서버 '오피스하드VEX', 모바일보안 '모바일키퍼' 등이 모두 지란지교시큐리티가 보유한 기업용 보안 서비스다.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는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커진 초연결 5G(5세 2019-08-28 00:05
  • [광화문갤러리] 전투기 조종하고 낙하산 타고 화제만발 태국 왕비
    [광화문갤러리] 전투기 조종하고 낙하산 타고 화제만발 태국 왕비 시니낫왕비는 왕실 육군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조종사 교육을 받은 뒤 왕실 근위대에 2019-08-27 17:18
  • [독일 EVZ재단 인터뷰] 獨 강제동원 6조원 배상…日, 과거잘못 외면
    [독일 EVZ재단 인터뷰] 獨 강제동원 6조원 배상…"日, 과거잘못 외면" "일본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저지른 과오에 대한 참회와 책임에 대한 토론 등이 없었던 것 같다" 일제시대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판결 이후 한·일 갈등이 풀릴 기미가 안 보인다. 이런 가운데 일본과 같은 2차대전 전범(戰犯)국가인 독일이 과거 폴란드 등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한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재단((Erinnerung, Verantwortung und Zukunft·EVZ)' 안드레아스 에베르하르트(Andreas Eberhardt) 이사장이 독일과 일본의 차이를 정확 2019-08-27 17:07
  • 디즈니+ 한국 상륙 언제?,,,어떤 콘텐츠 볼 수 있나
    '디즈니+' 한국 상륙 언제?,,,어떤 콘텐츠 볼 수 있나 콘텐츠 공룡 월트디즈니가 오는 11월 미국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디즈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디즈니는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폭스가 포함된 세계 최대 스튜디오다. ‘어벤져스’, ‘토이스토리’, ‘스타워즈’, '알라딘' 등 전 세계적 수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한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다. 디즈니+는 하반기 미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네덜란드, 호주 등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를 비롯해 주요 아시아권 진출은 2019-08-27 16:44
  • [현장스케치]가습기살균제 참사 청문회...아직도 해결 안됐다
    [현장스케치] 가습기살균제 참사 청문회..."아직도 해결 안됐다" 목에 호스 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2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는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날 기업 분야에서는 유공(현 SK이노베이션)·SK케미칼, 애경산업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나와 가습기 살균제를 최초 개발한 경위와 제품의 안전성 검증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대답만 되풀이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서울시청 다목적실 2층에는 142석의 피해자석이 마련됐다. 청 2019-08-27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