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신종코로나 투자 동향] 외인·기관 떠나는 주식시장서 개미는 베팅
    [신종코로나 투자 동향] ​외인·기관 떠나는 주식시장서 개미는 '베팅'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신 공포에 외국인과 기관이 우리 주식시장을 떠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는 홀로 돈을 걸고 있다. 단기 악재로 보고 저가 매수에 나선 모습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첫 발병자가 나온 20일부터 전날까지 총 5거래일 동안 2250.57에서 2176.72로 3.3%가량 빠졌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 역시 3.4% 넘게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신종 코로나 확산 공포로 '매도 행진'을 벌인 탓이다. 지난 5거래일 동안 유가증 2020-01-29 08:00
  • ​[공기청정기 필수가전이 되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A to Z
    [공기청정기 필수가전이 되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A to Z '공기 질에 따라 삶의 질이 좌우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최근 깨끗한 공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은 배경이다. 아직 공기청정기를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이미 구입해서 사용 중인 사람들을 위한 사소한 궁금증 5가지를 모아봤다. ◆미세먼지 심한 날, 환기해도 될까? 바깥에 미세먼지가 심하다면 실내환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외부 미세먼지가 들어와 실내 공기가 더 탁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창문이나 출입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 2020-01-29 08:00
  • ​[미디어빅뱅] ① SK텔레콤, 이제 티브로드와 한 식구
    [미디어빅뱅] ​① SK텔레콤, 이제 티브로드와 한 식구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한 데 이어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합병 심사도 마무리됐다. 유료방송 시장은 1위 KT를 포함해 이제 통신사가 주도하는 3강 체제로 재편됐다. KT 계열 점유율 31.3%, LG유플러스 계열 24.7%, SK텔레콤 계열 24.0%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올해 유료방송 시장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전개될 통신 3사별 미디어 전략을 살펴본다. SK텔레콤이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1일 정부로부터 최종 인가를 받은 만큼, 한 2020-01-29 08:00
  • [갈 길 먼 한·일 관계] ①YS부터 문재인까지 日대처법 …어떻게 다른가
    [갈 길 먼 한·일 관계] ①YS부터 문재인까지 日대처법 …어떻게 다른가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 잠시 불편한 일이 있어도 결코 멀어질 수 없는 사이.”(2018년 12월 24일 한·일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 한·일 관계는 갈등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단 하루도 완벽하게 좋았던 적이 없었다. 민주화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위기가 일상처럼 찾아왔다. 그 중심에는 과거사 문제가 존재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선 경제 전쟁까지 덮쳤다. 지난해 8월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화이트리스트(수출 심사 우대국)에서 한국을 2020-01-29 07:12
  • [아주초대석]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 부동산 이론과 산업 접목 시도…적극적 문제 해결 모색할 것
    [아주초대석]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 "부동산 이론과 산업 접목 시도…적극적 문제 해결 모색할 것"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이 최근 인천 계양구 계산동 경인여자대학교 교수실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학회장 연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은 최근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달 초 학회의 수장으로 다시금 임명된 데다, 경인여자대학교에서 교수 신분으로 후학도 양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가 속한 대한부동산학회가 부동산 개념을 정립하는 것은 물론 문제 해결의 대안도 제시하는 학술단체다 보니, 최근과 같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2020-01-29 07:02
  • [아주초대석]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 부동산은 엄연한 경제재…공공·민간 대상 투 트랙 정책 절실
    [아주초대석]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 "부동산은 엄연한 경제재…공공·민간 대상 '투 트랙' 정책 절실"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이 최근 인천 계산동 경인여대 교수실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2·16 부동산 대책'의 3가지 핵심 요소는 '수요 억제', '공급 억제', '조세 강화'다. 정부가 고강도 규제책을 통해 주택 시장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부동산도 하나의 경제재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억제만으로 경제재의 가치 상승 2020-01-29 07:00
  • [영상] 남자들이 궁금해 하는 여자 수영복의 모든 것!
    [영상] 남자들이 궁금해 하는 여자 수영복의 모든 것! '워터파크에서 놀이기구 탈 때 벗겨지지 않나요?' '속옷과 비키니는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어요?' '남녀가 선호하는 수영복 디자인은 다른가요?' 남자들에게는 늘 궁금하면서도 알고싶은 주제 중 하나죠. 바로 '여성 수영복(비키니)' 남자들이 궁금한 여성 수영복의 모든 것을 물어봤습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해줄 특별한 유튜버 선생님 한 분을 모셨는데요. 수영복 쇼핑몰과 여성 수영복 유튜브 채널 '다람이'를 운영하는 다람이님입니다. 이제까지 몰랐던 여성 수영복과 비키니에 대한 일 2020-01-29 00:30
  • 시민 기자들이 폭로하는 우한 시의 참상...정부도,언론도 믿을 수 없다
    시민 기자들이 폭로하는 우한 시의 참상..."정부도,언론도 믿을 수 없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폐쇄된 중국 우한 시, 국내 감염자 수는 11명에 다다랐다. (1/31 기준) 2020-01-29 00:15
  • 손 씻어도 소용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팩트 Q&A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손 씻어도 소용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팩트 Q&A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카드를 넘겨주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관련 궁금증을 팩트 체크하고 지금까지 알려진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기사 맨 위 슬라이드 사진을 넘기시면, 모든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1-29 00:15
  • ​[2020 글로벌 트렌드] ‘신념이 지갑을 연다’...국내 유통街, ‘가치 소비’에 적극 부응
    [2020 글로벌 트렌드] ​‘신념이 지갑을 연다’...국내 유통街, ‘가치 소비’에 적극 부응 롯데백화점이 리조이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첫 시즌 매장 테마를 꾸민 '마음 꼬옥 사진관' 글로벌 IT기업 IBM이 전미소매업협회(NRF)와 공동 발간한 소비자 동향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소비트렌드의 핵심은 ‘소비자의 신념(belief)’이다.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엄청난 양의 소비재를 전세계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그만큼 소비자의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소비자들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믿는 것, 즉 가치있다고 믿는 요소들과 부합하는 제품을 구 2020-01-29 00:01
  • [기획] 세계 휩쓴 기생충, 그 뒤엔 지원군 CJ그룹 있었다
    [기획] 세계 휩쓴 '기생충', 그 뒤엔 지원군 CJ그룹 있었다 영화 '기생충'이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 지난해 5월 칸 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골든글로브까지 휩쓴 '기생충'은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까지 매일 기록 경신 중이다. 기세 좋은 '기생충'의 뒤에는 든든한 지원군 CJ 그룹이 있다고. 국내 투자·배급은 물론 해외 캠페인 등도 함께 나서며 '기생충'을 적극 지원 중이다. 앞서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영화 '기생충' 팀과 함께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2020-01-29 00:00
  • 시집가는 딸 축복…유배지 다산의 그리움
    시집가는 딸 축복…유배지 다산의 그리움 <22>딸을 향한 그리움과 미안함 담은 매조도 · 황호택(서울시립대) 이광표(서원대) 교수 공동집필 정약용은 원래 6남 3녀를 두었으나 천연두 등의 질병으로 인해 4남 2녀가 어린 나이에 목숨을 잃었다. 9남매 가운데 농아(農兒)라는 아이가 있었다. 1799년에 태어나 1802년에, 그러니까 겨우 세살 때 홍역을 앓다 숨을 거두었다. 그때 정약용은 전남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고 있었다. 정약용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다. 정약용은 “그 애의 무덤에서 곡(哭)하고 싶은” 심정으로 편지를 써 남양주 마재마을로 2020-01-28 16:37
  • 실적 회복 사활 건 한국GM·르노삼성·쌍용... 30일 모조스 부회장도 방한
    실적 회복 사활 건 한국GM·르노삼성·쌍용... 30일 모조스 부회장도 방한 쌍용자동차에 이어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업계의 모그룹 고위 임원들이 잇따라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실적회복을 위한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국내 시장을 더 이상 방치했다가는 일각에서 도는 철수설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판단, 직접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판매량의 경우 한국GM은 40만9830대, 르노삼성차는 16만4941대, 쌍용차는 13만2994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각각 7.9%, 23.5%, 6.4% 역성장한 바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드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제조총괄부회장이 29일 부산의 자사 생산공장을 방문한다 2020-01-28 13:33
  • [농어촌]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 선정
    [농어촌]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 선정 해양사고 관련 심판 과정에서 서민들 편에서 활동할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이 선정됐다.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2020년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로 법조계 45명, 해기사 17명, 전직 조사관‧심판관 27명, 교수 3명 등 총 92명을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국선 심판변론인 활동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는 해양사고 심판이 열릴 경우 사건 관련자 중 영세 어민, 고령자 등 경제·사회적 약자에게 국비로 변론인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2012년에 도입됐다. 국선 심판변론인은 당사자의 2020-01-28 12:00
  • [기획] 이제는 트로트 방송 시대···트로트 오디션 쏟아진다
    [기획] 이제는 트로트 방송 시대···'트로트 오디션 쏟아진다' TV조선 '미스트롯'에 이어 '미스터트롯'까지 '대박'이 났다. 전작 '미스트롯'의 선풍적 인기를 등에 업고 미스터트롯 역시 단숨에 전 시즌을 넘어서며 벌써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이었던 트로트는 이제 미디어 속으로 들어왔다. 이제 각 방송사들마다 트로트 오디션을 준비중이다. 2019년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트로트 열풍은 2020년에도 변함 없이 계속될 전망이다. '미스트롯'의 시청률은 첫 방 2020-01-28 10:27
  • ​주총 앞둔 기업들 힘 커지는 기관 투자자 ‘경계’... 대응책 마련 분주
    ​주총 앞둔 기업들 힘 커지는 기관 투자자 ‘경계’... 대응책 마련 분주 기업들이 기관 투자자들에 대한 경계를 높이고 있다. 2016년 12월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책임 원칙) 도입 후 주주총회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배구조나 경영 방침에 대한 견제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관측되면서 기업들도 대응방안 마련에 분주한 분위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20여곳의 주요 상장사들이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지배구조 자문위원회'의 검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배구조 자문위원회는 주총 의안 검토 및 분석을 돕기 위해 한국상장 2020-01-28 09:46
  • [한국 속 중국] ②조선족의 새로운 고향 대림동, 삶을 가꾸고 공존을 고민하다
    [한국 속 중국] ②조선족의 새로운 고향 대림동, 삶을 가꾸고 공존을 고민하다 최근 우리 사회는 이방인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1~2년 사이 이들을 관찰하는 TV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끈 탓이다. 갓난아이부터 장인·장모님까지, 미디어 속 이방인 이웃들의 친숙한 모습에 안방 속 한국인들은 울고 웃는다. 미디어 밖 이들은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이방인 이웃 중에서도 중국인들은 일상 속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우리나라에 장기체류하는 외국인의 64%가 중국계(조선족·중국·대만·홍콩)다. 무려 112만8490명이 2020-01-28 08:36
  • ​[IT기업 기후변화 책임선언] ② 탄소배출량 제로 넘어 마이너스로
    [IT기업 기후변화 책임선언] ​② 탄소배출량 '제로' 넘어 '마이너스'로 글로벌 IT 기업들은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더 나아가 대기중의 탄소를 줄이기 위한 각종 기술을 연구하는 데 지원금을 보태고 있다. 가장 공격적인 계획을 내놓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MS)다. MS는 지난 16일, 2030년까지 탄소 '제로(0)'를 넘어 '마이너스(-)' 배출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MS와 협력사들이 배출하는 것보다 더 많은 탄소를 대기 중에서 없애겠다는 의미다. MS는 이같은 목표를 공개하면서 10억 달러(약 1조1600억원) 규모의 '기후 혁신 펀드' 설립 계획도 발표했 2020-01-28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