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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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m에 주목하라] ③ 보안 이슈에 거짓말까지? 성장통 겪는 줌... CEO가 직접 진화 나서
    [Zoom에 주목하라] ③ 보안 이슈에 거짓말까지? 성장통 겪는 줌... CEO가 직접 진화 나서 "보안상 문제가 있으니 테슬라·스페이스X 전 직원은 줌을 이용해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금지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이다. 3일 클라우드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급 성장한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하 줌)이 성장통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자가 20배 급증하면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줌의 보안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프라이빗 온라인 회의에 해커가 무단 침입해 회의나 2020-04-03 08:05
  • [Zoom에 주목하라] ② 흙수저 중국인의 실리콘밸리 성공 스토리
    [Zoom에 주목하라] ② 흙수저 중국인의 실리콘밸리 성공 스토리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하 줌)의 대성공으로 줌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에릭 유안(51)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계 미국인인 그는 줌과 시스코 웹엑스(Webex)라는 주요 화상회의 서비스의 아버지로 평가받는다. 지금은 경쟁자가 된 두 서비스가 같은 아버지를 두고 있는 것에는 흥미로운 사연이 숨어 있다. 에릭 유안 줌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유안 CEO는 중국 산둥성 출신으로, 칭다오에 위치한 산둥과기대를 졸업했다. 대학생 시절 여자친구(현재 부인)를 만나기 위해 10시간 동안 2020-04-03 08:02
  • ​[약자를 위한 하도급법②] 부당특약 피해 줄여라...심사지침 구체화
    [약자를 위한 하도급법②] ​부당특약 피해 줄여라...심사지침 구체화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의 갑질을 예방하고 처벌하기 위해 '부당특약 고시'를 촘촘하게 다듬고 있다 . 부당특약 고시는 하도급업체의 이익을 제한하거나 원사업자의 책임을 하도급업체에 전가하는 내용의 부당특약 설정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에게 불이익을 강요하는 특약을 강요하면서 수급사업자들의 피해가 커지자,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제한하는 계약 조건 등을 설정하는 것을 금지했다. 부당특약으로 간주되는 약정의 유형을 일부 제시하면서 그 밖의 유형은 공정 2020-04-03 08:00
  •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 재설계]“또 바뀌었어요?” 50일 동안 수정·보완만 7번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 재설계] ​“또 바뀌었어요?” 50일 동안 수정·보완만 7번 소상공인 금융지원 12조원 패키지 신속지원 방안 개요. 긴급대출부터 대출 만기연장 등 전방위적인 코로나19 자금지원 정책이 시행되면서 돈줄이 막힌 소상공인들은 한숨을 돌렸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하자 정부는 급히 운용 가능한 자금을 끌어모아 예산을 풀었고, 추경까지 마련해 그 규모를 늘렸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인 소상공인은 불가피하게 혼란을 겪어야 했다. 초기엔 소상공인지원센터-보증기관(지역신보 등)-금융기관(시중은행) 등을 오가야 했고, 제출서류를 미리 준비하지 못하면 발걸음을 2020-04-03 08:00
  • ​[약자를 위한 하도급법①] 기업 100곳 중 99곳은 중소기업
    [약자를 위한 하도급법①] ​기업 100곳 중 99곳은 중소기업 하도급법은 약자를 보호해주는 '우산'과도 같은 법이다. 상위 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유용하는 행위를 막아줄 뿐 아니라 하도급 대금을 부당하게 인하하는 것을 방지한다. 또 하도급법은 부당 발주 취소, 부당 반품행위 등에 대해 소송을 낼 수 있는 근간이 된다. 또 '납품단가 후려치기'의 대응책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원사업자(원청업체)와 직접 납품단가 조정을 협의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했다. 협의가 결렬되면 하도급 분쟁조정협의회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 하도급법은 거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 2020-04-03 08:00
  •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 재설계]정부, 소상공인 대책 투트랙 지원...효율·효과적 집행 시행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 재설계] 정부, 소상공인 대책 투트랙 지원..."효율·효과적 집행 시행" "소액이지만 5일 이내 받을 수 있다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놓입니다." 이는 서울 종로구에서 숙박업을 하는 A씨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자금난을 겪다, 최근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직접대출을 신청하며 한 말이다. 현재 소진공의 전국 62개 소상공인지역센터에서는 연일 자금지원 신청을 하려는 소상공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이들은 대기표를 발급 받으려고 새벽 5시부터 줄서기를 시작한다. 서울의 한 지역센터 관계자는 "오전 5시부터 줄을 서는 소상공인들이 있어 직원들 2020-04-03 08:00
  • ​[약자를 위한 하도급법③] 갑을 관계 해소, 영원한 숙제
    [약자를 위한 하도급법③] ​'갑을 관계' 해소, 영원한 숙제 중소기업 절반 이상은 상위기업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부터 일감을 받는 하도급 업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는 일거리 하도급을 두고 지배와 복종관계가 성립된다. 갑을 관계에서 을의 입장이다보니 불공정한 거래가 있어도 좀처럼 항의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하도급법이 존재하는 이유다. 양측이 동등한 지위에서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법을 제정헸다. 제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 경쟁과 성장을 위해 하도급법을 꾸준히 개정하고 있다. 대기업이 정당한 사유 없이 자신과의 거래만 강요하 2020-04-03 08:00
  • [Zoom에 주목하라] ① 온라인으로 만나고, 교육하고... 줌이 만든 새 일상
    [Zoom에 주목하라] ① 온라인으로 만나고, 교육하고... 줌이 만든 새 일상 코로나19로 전면 온라인 강의에 들어간 미국 대학가에선 학우들끼리 "줌에서 보자"고 인사하는 게 새로운 일상(뉴 노멀)으로 자리 잡았다. 수천 곳에 달하는 미국 대학의 절반 이상이 줌을 온라인 강의를 위한 표준 서비스로 채택했기 때문이다. 이에 3월 초부터 미국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무료 앱 코너에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을 제치고 줌 앱이 1위를 차지했다. 줌의 인기는 대학생에게만 한정되지 않는다. 많은 미국인이 줌을 활용해 신체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온라인상에서 마음만은 함께하고 있다. & 2020-04-03 08:00
  • JB금융, 김기홍 회장 체제 1년…‘수익성·조직문화 개선’ 성과 빛났다
    JB금융, 김기홍 회장 체제 1년…‘수익성·조직문화 개선’ 성과 빛났다 김기홍 회장이 JB금융지주의 방향키를 잡은 지 1년이 지났다. 그간 실적 개선, 해외사업 확대 등의 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수익성 확대‘와 ’조직문화 개선‘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반적인 요인을 고려한 취임 1년차 성적은 ’A‘에 부합하는 셈이다. 취임 2년차 과제로는 ’코로나19‘로 위험성이 커진 건전성 관리 등이 지목된다. 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달 29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앞서 오너가로 초대 회장을 지낸 김한 전 회장에 이 2020-04-03 05:00
  • [광화문갤러리] 코로나19 팬데믹, 로봇 시대의 서막인가?
    [광화문갤러리] 코로나19 팬데믹, 로봇 시대의 서막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진료를 지원하는 로봇이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주 바레세에 있는 한 병원 복도를 지나가고 있다. 14세기 유럽을 강타한 흑사병, 페스트는 당시 유럽 사회에 많은 사회·경제적 변화를 일으켰다. 중세시대를 지탱하던 봉건제가 페스트로 인해 무너지고 시민계급의 성장을 가져오는 근대로의 새시대를 열 수 있었다. 페스트로 인한 인구 급감이 노동력 부족을 야기했고, 결국 임금 인상을 부추겼다. 소작농을 구하지 못한 영세 영주들은 파산하 2020-04-03 00:30
  • [아이돌 키워드] 우리나라 아이돌판도 휘저어놓은 달고나 커피의 다른 이름은?
    [아이돌 키워드] 우리나라 아이돌판도 휘저어놓은 '달고나 커피'의 다른 이름은? 우리나라 아이돌판도 휘저어놓은 '달고나 커피'의 다른 이름은 무엇일까요? '달고나 커피'가 전 세계에서 대유행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집 안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된 사람들이 찾은 놀거리이자 먹거리입니다. KBS 편스토랑에서 소개된 것이 국내 유행 계기로 알려졌는데요. 원래 이름은 '비튼 커피(Beaten coffee)' 혹은 '인디언 카푸치노(Indian cappuccino)'입니다. 달고나의 색과 맛을 닮았다고 해서 '달고나 커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400 2020-04-03 00:30
  • [총선 2020] 5당5색 부동산 공약
    [총선 2020] 5당5색 부동산 공약 『상단의 오른쪽 화살표(>)로 슬라이드를 넘겨주세요』 2020-04-03 00:05
  • [코로나19] 의정부성모병원 22명 세계·국내 확진자 현황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코로나19] '의정부성모병원 22명' 세계·국내 확진자 현황 4월 2일 기준 전국 의료기관 및 세계·국내 코로나19 확진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2020-04-03 00:05
  • [줌인엔터프라이즈] 대림산업 미래 먹거리 스마트건설+디벨로퍼 선점한다
    [줌인엔터프라이즈] 대림산업 "미래 먹거리 '스마트건설+디벨로퍼' 선점한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건설 수주액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대림산업이 스마트건설과 디벨로퍼 사업으로 새 먹거리 창출에 나섰다. 큰 틀에서 설계와 시공, 관리로 이뤄진 건설산업에서 시공 분야의 효율을 높이고 관리업무까지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2일 대림산업 관계자는 ”위기의 건설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스마트 건설로 설계와 공정, 원가관리 전 과정을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공 분야 주요 혁신은 △BIM(3차원 정보모 2020-04-02 14:19
  • 도쿄 올림픽 연기로 일본 경제 20조원 손실 관측
    도쿄 올림픽 연기로 일본 경제 20조원 손실 관측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됨에 따라 일본의 경제적 손실이 20조원이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로 인해 올해 일본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도쿄 올림픽을 1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한국은행은 '해외경제 포커스'를 통해 "올림픽 개최가 무산됨에 따라 소비세 인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소비의 회복과 관광객 유입 등을 통한 경기 반등도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습니 2020-04-02 09:38
  • [돈줄 막힌 서민금융]②불법 사채 피해 줄이려면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해야
    [돈줄 막힌 서민금융] ②불법 사채 피해 줄이려면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해야 법정 최고금리 인하 후 불법 사채 시장이 확대될 기미를 보이자, 정책금융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불법 사채업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민금융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2019년 대부업보고서'에서 서민정책 서민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금융연구원은 지난해 9월 햇살론17 제도 도입과 12월 서민금융 재원확보 방안을 예시를 제시했다. 햇살론17은 정부가 3807억원 규모로 조성한 맞춤형 정책서민자금이다. 서민금융연구원이 대 2020-04-02 08:27
  • [돈줄 막힌 서민금융]①연 145% 고금리 사채에 허덕이는 취약계층
    [돈줄 막힌 서민금융] ①연 145% 고금리 사채에 허덕이는 취약계층 #. 경남 양산의 30대 남성 이모씨는 생활비가 필요해 인터넷을 검색했다. 소액대출을 희망한다는 글을 작성 하자 등록업체라며 OO대부에서 연락이 왔다. 관련 서류를 들고 담당직원을 만나 250만원을 대출받았다. 그런데 담당자가 50만원을 선이자로 빼야 한다고 해서 200만원만 받았다. 공증서에는 연 24%로 돼 있었지만 담당자는 매달 50만원씩 이자를 지급하라고 했다. 결국 이씨는 4개월 만에 이자로만 200만원을 냈다. #. 40대 여성 강모씨는 개인사정으로 50만원 급전이 필요해 인터넷을 통해 대출을 받았다. 대출을 받을 당시에 2020-04-02 08:26
  • [증권사 주총결산] 역대 최대 규모 통 큰 배당
    [증권사 주총결산] 역대 최대 규모 '통 큰 배당' 주요 증권사들이 지난해 실적 상승에 힘입어 배당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5개 증권사들의 올해 배당금 총액은 1조원을 넘겼다. 그간 배당을 하지 않던 중소형 증권사도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배당을 시작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NH투자증권·KB증권·미래에셋대우 등 5개 증권사들은 2019년 결산 배당금으로 약 1조548억원을 지급했다. 이들 주요 증권사들의 2018년 결산 배당금으로는 8198억원을 지급했다. 1년 사이 규 2020-04-02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