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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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석 사상으로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심경 해설(7부)
    다석 사상으로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심경 해설(7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해 유튜브 채널 ‘다석의 생각교실’에서 준비한 새로운 시리즈. 불교 경전의 정수인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을 한국의 위대한 영적 스승 다석 류영모의 사상으로 풀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7부에서는 경전 내용 중 ‘무무명역무무명진(無無明亦無無明盡) 내지무노사역무노사진(乃至無老死亦無老死盡)’과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두 구절에 대해 살펴봅니다. 영상을 통해 절대와 상대를 분명히 구분하는 방법과 네 가지 거룩한 2021-04-16 08:50
  • [브랜드 이야기] 효성티앤씨 리젠② 국내 친환경 섬유의 시초···폐페트병 재활용 13년 빨랐다
    [브랜드 이야기] 효성티앤씨 리젠② 국내 친환경 섬유의 시초···폐페트병 재활용 13년 빨랐다 최근 국내 대부분 석유화학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폐페트(PET)병을 활용한 친환경 섬유 사업을 국내 최초로 실천한 기업은 어디일까. 효성그룹의 석유화학 계열사 효성티앤씨는 2008년 국내 최초 친환경 원사 브랜드 '리젠(regen®)'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을 키워왔다. 2009년 리젠은 친환경 인증 전문기관인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사부터 GRS(글로벌 리사이클 표준) 인증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 리젠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2007년 11월 첫 출시된 재활용 나일론 섬유 '마이판리젠(MIPAN® regen)' 2021-04-16 08:00
  • [브랜드 이야기] 효성티앤씨 리젠① 연 30만톤 배출되는 폐페트병 문제 해결 이끈다
    [브랜드 이야기] 효성티앤씨 리젠① 연 30만톤 배출되는 폐페트병 문제 해결 이끈다 연간 30만톤(t)이나 배출되는 폐페트(PET)병 재활용 및 순환경제 구축에 우리나라도 점차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효성그룹의 석유화학 계열사 효성티앤씨가 2008년 만든 국내 최초 친환경 원사 브랜드 '리젠(regen®)'이 순환경제 구축을 선도하는 것이 눈에 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8일 여수광양항만공사,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함께 항만의 입출항 선박에서 나오는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리젠오션'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항해 중인 선박 2021-04-16 08:00
  • [G2 경쟁 수혜자] ②세계 공장 반도체 품귀에 우는데…TSMC, 1분기 실적 날았다
    [G2 경쟁 수혜자] ②세계 공장 '반도체 품귀'에 우는데…TSMC, 1분기 실적 날았다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전쟁이 심화하는 사이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는 미국 편향적 행보를 이어가며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 발생한 수급난이 TSMC의 몸값을 높였다는 평가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공급망의 원활한 운영이 어려움을 겪는 사이 PC·자동차 관련 반도체 수요가 점차 늘어나면서 반도체 품귀 현상은 심화했다.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에 제너럴모터 2021-04-16 05:00
  • [G2 경쟁 수혜자] ①대만 실리콘밸리 신주 집값 상승, 美 화웨이 제재 효과?
    [G2 경쟁 수혜자] ①'대만 실리콘밸리' 신주 집값 상승, 美 화웨이 제재 효과? 무역 갈등으로 촉발된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기술, 반도체 분야로 확산하면서 대만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을 받는다. 특히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의 존재감이 대만 현지 부동산 시장 활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한다. 대만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신주의 대규모 고급 아파트 단지. 15일 빈과일보 등 대만 현지언론에 따르면 TSMC는 전날 오후 14공장이 있는 타이난(台南) 과학단지 내 송전전력 케이블 이상으로 6시간가량 정전이 2021-04-16 04:59
  • 현대차그룹, 현지화·친환경 전략으로 ‘중국 위해 다시 선다’
    현대차그룹, 현지화·친환경 전략으로 ‘중국 위해 다시 선다’ ‘라이징 어게인, 포 차이나(Rising again, For China)’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15일 중국 시장에서의 재도약을 위해 마련한 중국 전략 발표회 주제다. ‘중국을 위해 다시 선다’는 뜻으로 향후 현대차그룹의 현지 시장 전략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문장이다. 실제 이날 발표한 현대차그룹의 ‘중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4대 전략’은 말 그대로 중국의 미래 방향과 그대로 맞닿아 있다. 이는 현지화와 친환경 두 단어로 함축된다. 먼저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벗어두고, 현지 맞춤전 2021-04-15 15:34
  • [아주 리플레이] 아주3D Live ‘코로나19와 재판 중간점검’ 다시보기
    [아주 리플레이] 아주3D Live ‘코로나19와 재판 중간점검’ 다시보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7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 규모가 커지며 일부에서는 '4차 유행'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법조계 이슈를 짚어보는 아주3D에서는 상황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코로나 관련 법조계 이슈’ 중간점검을 해봤습니다 법조계 내부의 코로나19 상황은 어떤지 알아보고, 코로나 관련 민·형사 재판 결과는 어떤지 점검해봤습니다. 15일(목) 오전에 아주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비대면 화상 라이브로 진행된 아주3D 2021-04-15 14:33
  • [아주팩트체커] 4·7 재보궐선거, 해외 언론에 등장? 과연 외신은 어떻게 보도했을까?
    [아주팩트체커] '4·7 재보궐선거, 해외 언론에 등장?' 과연 외신은 어떻게 보도했을까? '4·7 재보궐선거가 해외 언론에 등장했다?' 대선을 불과 11개월 앞두고 치러진 '4·7 재보궐 선거'. 지난 4년간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을 평가하는 성격으로 치러졌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재보궐 선거에는 국내 언론뿐 아니라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교도통신' 등 해외 언론의 관심도 쏟아졌습니다. 과연 외신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아주팩트체커'에서 살펴봤습니다. 한편, '아주팩트체커'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아주경제 유튜브 채 2021-04-15 09:06
  • [도전! 살뜰 재테크] 오를 대로 오른 ‘비트코인’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도전! 살뜰 재테크] 오를 대로 오른 ‘비트코인’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가상화폐(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이 8000만원을 넘어서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지금 들어가기엔 늦은 것 같고, 그렇다고 안 들어가자니 손해를 보는 것 같은 찝찝함이 남기 때문이다. 기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게 문제다.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고점이다. 일단 다수의 관계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까지 오를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선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단기적으로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의 2021-04-15 08:00
  • [도전! 살뜰 재테크] 영화부터 그림까지, ‘문화콘텐츠’ 투자 나서볼까
    [도전! 살뜰 재테크] 영화부터 그림까지, ‘문화콘텐츠’ 투자 나서볼까 문화콘텐츠는 최근 들어 급부상한 재테크 영역이다. 관련 분야도 그림부터 영화, 공연, 전시까지 다양하다. 크라우드펀딩(대중투자)이 활성화되면서 접근성도 한층 높아졌다. 그중에서도 특히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MZ세대(밀레니얼+Z세대·1980~2004년생)의 주목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미술품에 대한 수요가 커졌단 진단도 내놓는다. 작품 범위도 기존 순수미술에서 에디션 판화와 굿즈, 콜라보 상품까지 확대 2021-04-15 08:00
  • ​[풍랑 마주한 완성차 중견 3사] 뒷짐 진 정부... 서로 다른 해법 필요
    [풍랑 마주한 완성차 중견 3사] ​뒷짐 진 정부... "서로 다른 해법 필요" 한국지엠(GM)과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중견 완성차 3사의 위기 해결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관건인 노사 갈등 해소와 외부 자금 조달, 규제 완화 등의 문제가 개별 기업의 역량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지역 경제와 일자리, 소비자의 권익이 달린 만큼 뒷짐만 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금속노조 한국지엠(GM) 비정규직지회 노조원들이 12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대표이사 사장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2021-04-15 06:15
  • [줌 유료화 이후] ②민간플랫폼 이동 글쎄
    [줌 유료화 이후] ②민간플랫폼 이동 '글쎄'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오는 8월 줌 유료화를 앞두고 공공 학습관리시스템(LMS) 안정화를 장담할 수 없는 가운데 민간 플랫폼으로 이동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사 10명 중 8명 이상이 공공 LMS인 EBS 온라인클래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이 지난달 19~25일 교사 57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클래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다. '매우 불만족'한 비율이 51.9%에 달했고, '불만족'도 34.3%를 차지했다. 문제점으로는 △현장 적용 후 2021-04-15 06:01
  • [미혼남녀 해석서] 가치관 바뀌는데 제도는 제자리...결혼 기피 원인
    [미혼남녀 해석서] 가치관 바뀌는데 제도는 제자리...결혼 기피 원인 어느 정도 나이가 찼다는 이유만으로 등 떠밀리 듯 결혼하는 시대는 지났다. 결혼을 하는 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다. 최근의 높은 미혼율은 비혼과 만혼 현상과 관련이 깊다. 이런 경향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두드러진다. 15일 통계플러스 2021년 봄호에 실린 '저(低) 혼인 시대, 미혼남녀 해석하기'를 보면, 15세 이상 인구 중 남성의 미혼율은 33.6%, 여성은 25.7%로 남성이 7.9%포인트 더 높다. 이는 세대 유형 변화에서도 감지된다. 부부나 부부+자녀 가구의 비율은 감소한 2021-04-15 06:00
  • [줌 유료화 이후] ①EBS 온클·뉴쌤이 대체?
    [줌 유료화 이후] ①EBS 온클·뉴쌤이 대체?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했던 지난해 12월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 한 교실에서 교사가 원격수업을 하고 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이 코로나19 상황 속에 학교 원격수업에 활용되는 가운데 오는 8월 유료화를 예고했다. 교육당국과 학교들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온라인클래스' 등 대체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빈번한 오류에 난감한 눈치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여파로 1년여간 원격수업이 이뤄졌음에도 향상되지 않은 공공 학습관리시스템(LMS)에 교사·학생&mid 2021-04-15 06:00
  • [빛바랜 日 제조업] 간판 내리고, 옷 바꿔입고…변화하는 일본 대표 전자기업
    [빛바랜 日 제조업] "간판 내리고, 옷 바꿔입고"…변화하는 일본 대표 전자기업 일본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주름잡았던 국가대표 기업들이 변화하고 있다. 경영 위기를 견디지 못한 기업은 화려했던 간판을 내리며 사라졌고, 일부는 재도약을 위해 과거 영광이 가득했던 시장을 버리고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일본은 한때 뛰어난 첨단 기술력으로 전 세계 제조업 시장을 장악했다. 학용품부터 자동차까지 대부분 공산품이 ‘일본산(産)’이라는 이유만으로 인기를 얻었던 적이 있었다. 당시 일본 전자기업 브랜드인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 등을 모르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2021-04-15 05:00
  • [전자업계, 적과의 동침] 세트‧부품업체, 경쟁력 동반 성장…“한국 주도권 세져”
    [전자업계, 적과의 동침] 세트‧부품업체, 경쟁력 동반 성장…“한국 주도권 세져” 전자업계가 자사 계열사가 아닌 경쟁사와도 손을 잡는 것은 완성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가격 협상력을 가지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적과의 동침’ 덕분에 세트-부품업체의 경쟁력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유일한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생산자인 LG디스플레이는 LG전자를 포함한 주요 TV 제조사에 패널을 납품하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분을 갖고 있는 중국의 TV 업체 TCL에만 납품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2021-04-15 04:25
  • [전자업계, 적과의 동침] ‘패널 공급’ 아쉬운 삼성·LG, 계열사 아니어도 “환영”
    [전자업계, 적과의 동침] ‘패널 공급’ 아쉬운 삼성·LG, 계열사 아니어도 “환영” 국내 전자업계의 양강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그룹 계열사가 아닌 외부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받거나 검토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모니터, TV 등 디스플레이가 핵심 부품으로 작용하는 완제품 시장을 중심으로 패널의 ‘외부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 중국 BOE사 OLED 탑재 등 '신선한 충격' 지난달에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M 시리즈 일부 모델에 중국 BOE가 생산하는 플렉시블 OLED가 탑재될 전망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디스플레이 업계에 2021-04-15 04:15
  • 딴나라는 해외여행 줄줄이 문 여는데...우리만 답답
    딴나라는 해외여행 줄줄이 문 여는데...우리만 답답 태국 정부가 나서서 '격리 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던 그때, 전 세계는 열광했다. 코로나19 여파에 하늘길이 막히며 여행은 꿈도 꾸지 못하던 상황에서 나온 '파격적 상품'에 여행객들은 '호응'으로 응답했다. 그렇게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 해외여행 빗장은 이달 들어 더욱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상용화하며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 정책을 완화하고, 방역 우수국 간 '비격리 여행권역' 실행 계획을 밝힌 나라도 여럿이다. 우리 정부도 백신여권 개통을 비 2021-04-1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