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유튜버·맘카페 운영진도 함께한다
    靑,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유튜버·맘카페 운영진도 함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열고 주택 공급과 금융, 세제 전반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직접 듣는다. 학계와 시장 전문가뿐만 아니라 맘카페 운영진과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인사들도 참석한다. 21일 청와대에 따르면 토론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사전 의견 수렴 결과 발표, 분야별 전문가 발제, 자유토론, 대통령 마무리 발언 순으로 이어진다. 전문가 발제는 공급·금융·세제 등 3개 2026-07-21 16:42
  • 李대통령 영업이익 배분, 노동쟁의 아닌 쪽이 더 높다
    李대통령 "영업이익 배분, 노동쟁의 아닌 쪽이 더 높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노동자에게 배분하는 문제가 노동쟁의 대상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저는 아닌 쪽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노동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노동쟁의 대상 범위에 대해 정부가 일정한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노동법에 관한 일정한 기준을 제공하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며 &ldqu 2026-07-21 14:47
  • 李대통령 영업이익 배분·경영권 행사까지…노동쟁의 아닐 것
    李대통령 "영업이익 배분·경영권 행사까지…노동쟁의 아닐 것"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노동자에게 배분하는 문제가 노동쟁의 대상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아닌 쪽이 더 높다”고 밝혔다. 광주 군 공항 부지 반도체 공장 추진과 관련해 삼성전자 노조가 노사협상 대상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경영권 행사 전반이 쟁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며 노동부에 명확한 기준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노동쟁의 대상 범위 논란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노동쟁의 대상 범위에 대해 정부 2026-07-21 13:48
  •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신속·충실하게 만들어야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신속·충실하게 만들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관련해 “보완책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입장에서는 정책상의 비효율 또는 문제가 훨씬 더 크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기도 하다”고 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기본 예탁금과 매매 단위를 높이는 등 지난 16일 당국이 발표한 보완책을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 2026-07-21 11:18
  • 李대통령 부동산, 우리 사회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
    李대통령 "부동산, 우리 사회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종합대책과 관련해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부동산은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이라 2026-07-21 10:44
  • 李대통령 여름철 재해 대책 집중…모든 가용 역량 투입해달라
    李대통령 "여름철 재해 대책 집중…모든 가용 역량 투입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시장, 군수, 구청장께서는 여름철 재해 대책에 특별히 집중해 가용한 모든 역량을 투입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무엇보다 주민 안전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장마 대응은 매우 잘하고 있다고 보인다. 공직자, 각 부처의 노력으로 인명 피해가 최소화하고 있고, 대응도 신속하게 이뤄지는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 2026-07-21 10:35
  • 김용범 AI 시대 국가 역할, 생산·통제 아닌 시장 조직하는 것
    김용범 "AI 시대 국가 역할, 생산·통제 아닌 시장 조직하는 것"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21일 인공지능(AI) 시대 국가의 역할과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정책 방향에 대해 "AI 시대의 국가는 생산하는 국가도, 통제하는 국가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AI 시대, 국가는 시장을 조직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실장은 "국민 모두에게 최소한의 컴퓨팅을 보장한다는 것은 현금을 나눠주는 복지와는 다르다"며 "컴퓨팅은 생산할 힘을 보태주고 물고기를 주거나 낚시를 가르치는 일이 아닌 2026-07-21 10:07
  • 靑, 李대통령 자택 17.7억 근저당에 매수자 사정
    靑, '李대통령 자택 17.7억 근저당'에 "매수자 사정" 청와대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 성남 분당 자택 매각과 관련해 “최근 자택 매매를 완료했으며, 매매는 시세보다 낮은 29억원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20일 “1주택자로서 매각 의무는 없으나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며 이같이 전했다. 특히 아파트를 29억원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등기상 채권최고액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데 대해서는 “등기상 내용은 매수자 사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26-07-20 17:18
  • 靑, 정책 메이커 청년 20명 공개 모집…1기 펠로우십 출범
    靑, '정책 메이커' 청년 20명 공개 모집…1기 펠로우십 출범 청와대가 국정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6개월 동안 정책 발굴과 현장조사, 프로젝트 기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청와대는 20일부터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1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은 청년이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정책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시각을 국정 운영에 반영하고 리더십 있는 청년 인재에게 사회 문제 해결과 국정 참여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모집 대상은 만 2026-07-20 16:48
  • 靑, 오늘 李대통령 주재 수보회의 순연…기업 초과이윤 논의 미뤄져
    靑, 오늘 李대통령 주재 수보회의 순연…'기업 초과이윤' 논의 미뤄져 청와대가 20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를 돌연 연기했다. 대통령 주재 수보회의는 통상 매주 목요일 열리지만,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 일정으로 인해 이번 주에는 이날로 앞당겨 개최할 예정이었다. 청와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예정됐던 대수보 회의는 주제 및 일정 변경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제수석실과 사회수석실 중심으로 '기업 초과이윤의 사회적 배분'을 주제로 관련 방안을 보고할 예정이었 2026-07-20 15:24
  • 李대통령, 기획처 차관에 조용범 임명…靑 예산·재정 최고 전문가
    李대통령, 기획처 차관에 조용범 임명…靑 "예산·재정 최고 전문가"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임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기획처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무조정실장으로 임명된 임기근 차관의 후임으로 조 실장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1971년 제주 출생인 조 신임 차관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획재정부(기획처 및 재정경제부 전신) 예산총괄과장과 대변인, 예산총괄심의관을 거쳤다.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조 차관의 2026-07-20 15:05
  • 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48.4%…전주 대비 0.5%p↓
    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48.4%…전주 대비 0.5%p↓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며 48.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이날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하락한 48.4%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48.0%로 지난주보다 0.3%p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간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4%p였으며, ‘잘 모름’은 3.6%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금리 인 2026-07-20 10:25
  •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대미 1호 투자 담당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대미 1호 투자' 담당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을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신임 비서관은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대미 1호 투자 프로젝트’ 등 한미 경제·통상 현안을 맡을 예정이다 19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청와대와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 주간업무회의에 참석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달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인사에서 송기호 전 경제안보비서관이 국가안보실 3차장으로 승진한 지 약 한 달 2026-07-19 21:25
  • 李대통령 성장·민주 함께 이룬 韓 여정, 인류 공동 성공사례
    李대통령 "성장·민주 함께 이룬 韓 여정, 인류 공동 성공사례"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나아가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여정은 협력과 연대가 만들어낸 인류 공동의 성공 사례"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발판 삼아 경제적 성장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함께 이룩했고, 그 토대 위에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세계인과 깊이 교감하고 함께 호흡하는 나라로 자리매김했다"며 2026-07-19 18:47
  • 靑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임명
    靑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임명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이 임명됐다. 19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한 주간 업무 회의에 참석해 업무를 시작했다.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 자리는 전임자였던 송기호 비서관이 국가안보실 3차장으로 승진하면서 한 달간 공석으로 유지됐다. 경제안보비서관은 경제 분야 외교·안보 업무를 총괄하는 송 차장 산하에서 대미 관세협상 등 국제 무역·통상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김 실장은 행정고시 출신의 산업부 관 2026-07-19 18:08
  • 李대통령 청년 부담 당 지도부 선거 기탁금 종전 수준으로
    李대통령 "'청년 부담' 당 지도부 선거 기탁금 종전 수준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이 당에 내야 하는 기탁금 문제와 관련해 "이번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 후보의 기탁금은 몇 배로 늘어나 청년 후보들이 힘들어한다니 아쉽다"며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 보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도한 2026-07-19 14:01
  • 김용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폐 어려워…시장에 엄청난 충격
    김용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폐 어려워…시장에 엄청난 충격"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상장폐지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상장 폐지하게 되면 그 자체가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줄 것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이미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고 상품 규모도 10조원 이상 형성돼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근 당국이 레버리지 ETF 매매 시 기본예탁금 요건을 현금 3000만원으로 늘리고 20주씩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ETF 보완대책을 내놓은 데 대해선 "상당 부분 부작 2026-07-19 11:24
  • 김용범 AI 시대 국가는 생산관계 조직해야
    김용범 "AI 시대 국가는 생산관계 조직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8일 인공지능(AI) 시대에 국가는 생산자가 아니라 생산관계를 조직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AI 시대 국가는 생산능력이 끊임없이 형성되고 다시 재생산되는 관계를 조직하는 데 있다. 국가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생산하느냐가 아니라, 그런 생산관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유지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AI 시대 국가 역할에 관한 논의가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산업정책론'과 2026-07-18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