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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하이닉스 "올해 낸드 생산 소폭 감소 불가피···캐파 제한 탓" SK하이닉스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제품 생산 전망에 대해 "HBM4 양산을 포함해 D램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생산할 예정"이라면서 "다만 낸드플래시 생산량의 경우 자사의 총 생산능력(캐파)를 감안해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내외 캐파 확대에 집중하고 있지만 시설 인프라가 정상 가동되기 전까지는 제품 수급이 다소 타이트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2026-01-29 09:28 -
[컨콜] SK하이닉스 "HBM3E,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 SK하이닉스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시장은 용량 확대가 아니라 스피드와 효율 안정성의 복합적 성능 요구가 커졌다"면서 "이에 따라 지난해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돼 4분기 매출 32조83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6세대 HBM(HBM4)에 대해선 "업계 최초로 지난해 9월 HBM4 양산체제 구축했다"면서 "고객사가 요청한 제품을 현재 양산 중이고 연내 실질적인 납품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9 09:28 -
LS일렉트릭, 분산배전망 맞춤형 스마트 배전 솔루션 'OMS' 구축 LS 일렉트릭이 분산형 전력망의 안정적인 계통 관리를 위한 스마트 배전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급성장하는 분산배전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자체 개발한 '정전관리시스템(OMS; Outage Management System)'을 씨엔씨티에너지(CNCITY Energy)가 운영하는 대전시 유성구 학하지구 구역전기사업소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OMS는 전력 설비의 현황과 상태 등을 디지털화 한 스마트 배전 운영 솔루션으로, 민간기업이 독자 개발한 배전망 운영 솔루션이 구역전기 2026-01-29 08:45 -
[종합] 삼성전자, 4분기 매출 93.8조·영업익 20.1조…분기 기준 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메모리 사업 호황으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돌파하며 한국 기업 역사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는 29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3조 8374억원, 영업이익 20조7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82%, 영업이익은 209.17% 증가한 수치다. 핵심 사업인 DS(Device Solutions) 부문은 분기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조4000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46.2%, 465% 상승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사 2026-01-29 08:17 -
삼성전자, 1조3000억원 4분기 특별배당 실시···"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가 1조3000억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분기당 약 2조4500억원씩 매년 총 9조 800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해 왔다. 이번 4분기 1조3000억원 규모의 결산 특별배당을 더하면 분기 배당액은 약 3조7500억원으로 증가하고, 연간 총 배당은 11조1000억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1주당 배당 금액은 4분기 기준 2024년 363원에서 2025년 566원으로, 같은 기간 연간 총액은 1446원에서 1668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삼성 2026-01-29 08:13 -
[상보] 삼성전자 지난해 매출 333조6059억원···"메모리가 실적 견인"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조8374억원, 영업이익 20조737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09.17% 급증했다. 연간 총 매출은 333조6059억원, 총 영업이익은 43조6011억원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 기업용 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2026-01-29 07:58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총 매출 333조6059억원···전년 대비 23.82% 급증 2026-01-29 07:43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연간 영업익 43조6011억원···전년 보다 33.23%↑ 2026-01-29 07:41 -
[속보] 삼성전자, 4Q 매출 93조8374억···전년 동기 대비 23.8% 상승 2026-01-29 07:39 -
[속보] 삼성전자, 4Q 영업익 20조원···전년 동기 대비 209%↑ 2026-01-29 07:37 -
삼성전기 성과급, 연봉의 5~6% 확정···삼성전자 등 계열사 OPI 마무리 삼성전기가 지난해 실적에 따라 연봉의 5~6% 초과이익성과급(OPI)으로 지급키로 결정하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전자 계열사들의 성과급 확정이 마무리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날 사내 안내문을 통해 2025년도분 OPI 지급율을 공지했다.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사업을 이끄는 컴포넌트사업부 6% 비롯해 광학솔루션사업부 6%, 패키지솔루션사업부 5%가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일은 오는 30일이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OPI를 확정 지었다. 지난달 말 예측된 OPI 지급률(32& 2026-01-28 19:03 -
[종합] SK하닉, 美 AI 솔루션 법인 추진… 솔리다임 개편해 낸드·AI 사업 통합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솔루션 회사 'AI Company'(가칭)를 설립하며, 현지 낸드 사업 구조도 대대적으로 재편한다. 기존 자회사인 '솔리다임(Solidigm)'을 AI 설루션 지주 역할로 전환하고, 그 산하에 'AI 낸드 솔루션' 사업회사를 신설해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의 낸드 사업을 통합 운영하는 구조다. 28일 SK하이닉스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지난 2월 사명을 변경한 솔리다임을 AI Co. 체제의 중심 법인으로 재편하고, 솔리다임 아래에 AI 데이터센터용 낸드&middo 2026-01-28 18:32 -
SK하이닉스, 美에 AI 솔루션 법인 설립 추진… AI 데이터센터 파트너 도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솔루션 회사인 'AI Company'(가칭, 이하 AI Co.) 설립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HBM 등으로 입증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며 "AI 역량을 갖춘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통해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의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로 AI Co.를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2026-01-28 18:10 -
HBM 올인에 귀해진 낸드… 기업·소비자 시장 동시 압박 반도체 중심 축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D램으로 쏠리면서 낸드플래시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기업 고객과 일반 소비자에게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HBM과 첨단 D램 공정 전환에 설비와 인력을 집중하면서, 낸드플래시 신규 투자와 라인 증설은 최소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글로벌 낸드 공급 증가율은 올해 한 자릿수 초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실제로 주요 낸드 제품 가격은 이 2026-01-28 18:00 -
SK하이닉스로 그룹 자금 몰리는 이유… HBM4 물량 확보, 장기 주도권 노린다 SK하이닉스가 2025년 4분기에도 기록적인 실적을 거두며 SK그룹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 들어 그룹 자금이 몰리는 등 단기 실적 호조를 넘어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이 사실상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자산 매각과 사업 재편을 통해 확보한 약 80조원의 재원을 AI와 반도체 등 미래 성장 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자금이 SK하이닉스에 집행되고 있다. 비핵심 자산을 정리해 확보한 투자 실탄이 사실상 하이닉스 2026-01-28 17:27 -
[종합] SK하이닉스, 삼성 제치고 새 역사… 작년 영업익 47.2조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으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영업이익은 47조원대로 사상 처음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액 97조1467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42조9479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7% 늘었고 영업이익도 101.1% 증가했다. 이는 기존 최고 실적이었던 2024년을 크게 뛰어넘는 성과다. 매출은 30조원 이상 늘었고 영업이익은 두 배 수준으로 성장하며 역대 최대 연간 실 2026-01-28 17:08 -
[상보] SK하이닉스, 작년 연간 실적·4분기 실적 모두 사상 최대 신기원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97조1467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보다 46.8%, 101.2% 늘어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실적 기준 신기록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2조8267억원, 영업이익은 19조1696억원이었다. 각각 전년 같은 기간보다 66.1%, 137.2% 증가했다. 이 또한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 신기록에 해당한다.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시대 돌입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 급증이 실적 확대로 2026-01-28 16:53 -
SK하이닉스, 2조1000억원 규모 주주 환원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확보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총 2조1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주주 환원을 실시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우선 1조원 규모의 주당 1500원의 추가 배당을 결정해 기존 분기 배당을 포함한 결산 배당금을 주당 1875원으로 결정했다. 2025년 총배당금은 주당 3000원으로, 이에 따른 배당 총액은 약 2조1000억원 규모다. 2026-01-28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