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북중미 월드컵] '비니시우스 멀티골' 브라질, 스코틀랜드 꺾고 C조 1위로 32강 진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산 5회 우승에 빛나는 브라질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멀티골을 앞세워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무대에 조 1위로 안착했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3대 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성적 2승 1무(승점 7·골득실 +6)를 기록한 브라질은 같은 날 아이티를 4대 2로 꺾은 모로코(승점 7·골득실 +3)와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며 C조 1위를 확정했다. 브라 2026-06-25 09:46:29
  • 롯데시네마, 영화관서 '이상준쇼-솔로파티' 개최…예매 1분 만에 매진 롯데시네마가 영화관의 스크린과 음향 시설을 활용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26일과 7월 10일, 24일 총 세 차례에 걸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그맨 이상준의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이상준쇼-솔로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BC C&I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이상준이 현장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참여형 코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연애와 결혼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상준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2026-06-25 08:36:35
  • 방탄소년단 '아리랑', 日 오리콘 상반기 2관왕…해외 가수 최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일본 오리콘 상반기 결산에서 2관왕에 올랐다. 오리콘이 25일 발표한 '상반기 랭킹 2026'에 따르면 '아리랑'은 '앨범 랭킹'과 '합산 앨범 랭킹'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지난 6월 7일까지의 판매량과 스트리밍 실적 등을 집계한 결과다. 방탄소년단이 오리콘 상반기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른 것은 2020년 일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더 저니~(MAP OF THE SOUL 2026-06-25 07:55:06
  •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32강 진출…한국, A조 2위로 32강 가면 캐나다와 붙는다 스위스가 캐나다를 꺾고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25일(한국시간 )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위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2-1로 이겼다. 스위스는 32강에서 E·F·G·I·J조 3위 중 상위 진출팀 한 팀과 만난다. 반면 최종전 직전까지 조 선두였던 캐나다는 이날 패배로 조 2위로 내려앉았지만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캐나다의 32강 상대는 A 2026-06-25 07:03:45
  •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폭염·주심 변수·징크스' 넘어야 32강 간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두 대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선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현재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인 한국은 4위 남아공(1무 1패·승점 1)과 무승부만 해도 자력으로 32강에 오른다. 진출 시 역대 4번째 조별리그 통과이자, 사상 첫 두 대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새 역사 2026-06-25 00:00:00
  • 박동훈, 중졸·넝마주이에서 연 매출 100억 광고인으로…배용준 한정판 TV도 공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중졸·넝마주이 출신에서 연 매출 100억원 광고 회사를 일군 박동훈의 인생사를 조명한다. 24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40년간 광고 회사를 운영하며 '충무로 성공 신화'로 불린 박동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박동훈은 단돈 200만원으로 1인 회사를 시작해 직원 100명 규모의 기업으로 키워다. 광고업계에서 전성기를 보낸 그는 현재 충무로 일대에 7개의 길거리 미술관을 조성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 2026-06-24 21:20:00
  • 프로농구 KCC, '라건아 세금 분쟁' 가스공사 관계자 경찰 고발 프로농구 부산 KCC가 라건아의 세금과 관련한 분쟁 과정에서 구단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대구 한국가스공사 구단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KCC 구단은 24일 서울 서초 경찰서에 한국가스공사 구단 관계자 2명을 상대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KCC는 "이같은 조치는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 선수의 세금과 관련한 한국농구연맹(KBL)의 징계에 불복하는 과정에서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데 이어 해명 및 사과 요구 조치를 묵살하는 등 2차 가해를 가한데 따 2026-06-24 17:52:18
  • 청년이 기록하는 어르신 삶…교육진흥원·한국작가회의 맞손 청년 작가들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세대 간 회고록 쓰기' 사업이 추진된다. 고령층의 생애 경험을 기록 자산으로 남기는 동시에 청년 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사)한국작가회의는 지난 23일 세대 간 교류 확대 및 실천적 인문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문 가치를 기반으로 청년과 노년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여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양 기관은 이번 협약 2026-06-24 17:10:33
  • 웹툰·웹소설 작가들 목소리 키운다…권익 보호·불법유통 대응 강화 웹툰과 웹소설 IP가 K-콘텐츠 핵심 자산으로 부상한 가운데 관련 창작자들이 콘텐츠 불법 유통 근절과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는 오는 27일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연다. 협회는 웹툰·웹소설 현직 작가 등 회원 78명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지난 1년간 웹툰·웹소설 불법유통 대응, 뉴토끼·북토끼 등 불법 사이트 피해 대응, 창작자 권익 보호 활동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총회는 협회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2026-06-24 16:58:09
  • [제4회 보훈신춘문예] '내일을 건넨 사람들'을 기억하다…수상작 18편 선정 아주경제신문이 24일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아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가보훈부, 광복회, (재)동농문화재단, 대한민국육군협회, (주)오토인더스트리가 후원했다. 국내 최초 보훈 전문 공모전인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는 독립과 자유,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발자취를 문학으로 되살리고 그 정신을 오늘에 잇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비롯해 항일 독립운동, 의병 활동, 학생독립운동, 애국· 2026-06-24 16:43:56
  • [북중미 월드컵] 32강 확정 7개국 모아보기…피파 랭킹 25위 한국은 어디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국의 윤곽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 콜롬비아까지 토너먼트행을 확정하면서 24일 기준 32강 티켓을 확보한 국가는 7개국으로 늘었다.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조별리그 통과 방식도 달라졌다. 12개 조 1·2위 24개 팀이 32강에 직행하고,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토너먼트에 오른다. 조별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각 조 순위뿐 아니라 3위 팀 간 성적 비교까지 중요해진다. 가장 최근 32강행을 확정한 팀은 콜롬비아다. 콜롬비 2026-06-24 16:15:09
  • [북중미 월드컵] 축구협회 "모든 경기 국내 정상 중계…FIFA 확답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국내 중계가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가 FIFA로부터 '모든 경기가 차질 없이 정상 중계된다'는 확답을 받으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정몽규 협회장이 22일 오후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통화를 통해 국내 중계권에 대해 직접 점검하며 FIFA의 협조를 요청했다"면서 "오늘 FIFA로부터 모든 경기를 한국의 중계사가 이상 없이 예정대로 중계할 수 있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2026-06-24 16:14:32
  • [북중미 월드컵] '무뇨스 2경기 연속골' 콜롬비아, 민주콩고 꺾고 32강 안착 콜롬비아가 측면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의 활약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민주콩고공화국과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대 1로 제압한 콜롬비아는 민주콩고를 잡고 2연승(승점 6)을 기록하며 조 1위를 지켰다. 아울러 2위 포르투갈(승점 4)과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하면서 32강행 티켓도 거머쥐었다. 반면 52년 만이자 2026-06-24 15:47:04
  • [최송희의 B-컷] "신뢰가 만든 발가락 연기"…진선규·공명 '남편들' 비하인드 한 작품에는 수많은 시선이 존재합니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이었지만 감독과 배우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느꼈던 감각은 모두 다를지도 모릅니다. <최송희의 B-컷>은 스크린에 담긴 'A-컷' 너머 생생한 현장이 담긴 이면의 기록을 주목합니다. 감독, 배우들의 인터뷰를 교차해 완성된 프레임보다 더 뜨거웠던 'B-컷'의 순간을 재구성합니다. <편집자 주>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와 딸을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얼떨결에 힘을 합치면서 2026-06-24 15:42:06
  • [기수정의 호텔 in] "시그니엘 다음은 이것"…포트폴리오 키운 롯데, 글로벌 럭셔리 정점 찍나 글로벌 럭셔리 호텔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단순히 하드웨어의 화려함을 뽐내던 과거의 럭셔리를 넘어, 이제는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과 경험을 충족시키는 '초개인화'가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 호텔 산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다. 2017년 '시그니엘' 론칭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하이엔드 브랜드 '더그랜드롯데'가 그 주인공이다. 1979년 문을 연 롯데호텔 서울 본관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오는 8월 14일 '더그 2026-06-24 14:08:09
  • 故옥희, 남편 홍수환 "난 훌륭한 가수랑 살았다" 전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아내 옥희(본명 김광숙)를 추모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수환은 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옥희(본명 김광숙)의 영결식에서 고별사를 낭독하며 "내가 이렇게 훌륭한 가수랑 살았나 싶다"며 "30년을 같이 살아도 더 멋진 모습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굉장히 재미있는 옥희이지 않나. 그런데 나한테는 말이 참 없는 여자였다"며 "남의 일에는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식구들에게는 하루 2026-06-24 13:57:48
  •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 파나마에 승리…32강 진출 발판 마련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3위를 기록한 크로아티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다리던 첫 승을 거뒀다. 크로아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대회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잉글랜드에 2대 4로 패한 크로아티아는 파나마를 잡고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며 조 3위로 올라섰다. 크로아티아는 오는 28일 가나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2강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다. 반면 1차전에서 가나에 0대 1로 패한 파나마는 2026-06-24 11:07:05
  •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중단' 日매체 보도에 "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진행" JTBC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 미납으로 인해 TV 중계가 중단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정상적인 중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JTBC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중계권 논란은 앞서 일 2026-06-24 10:3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