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는 방문객이 지역 어민이 잡은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는 ‘씨푸드 그릴존’을 확대하고 무료 시식과 맨손 물고기잡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씨푸드 그릴존에서는 방문객이 해산물을 직접 구워 맛볼 수 있으며, 어촌 플리마켓과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공간도 확대 운영한다.
공연은 첫날인 6일 ‘MBN 전국스타탄생’ 본선과 지역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7일 개막식과 ‘아이넷TV 가요사랑콘서트’, 8일 지역 동아리와 대중예술인 공연으로 이어진다.
지역 어민과 청년, 상인들도 축제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먹거리와 어촌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김하섭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 어민과 청년, 군민이 함께 만드는 어촌문화축제를 통해 영덕 바다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