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초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고자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매년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2개 사업장에서 총 26회에 걸쳐 670여 명의 임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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