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신뢰받는 농협 구현 위한 정보보호 강화

사진농협중앙회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국민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협 구현과 임직원의 정보보호 준수 의식을 높이기 위해 10일 본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아카데미 및 숏폼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6년 하반기 정보보호 아카데미에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첫째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부회장을 비롯해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 각 부서장과 임직원, 정보보호지킴이 신규직원 30명이 참석했으며 ▲정보보호지킴이 신규직원이 참여한 정보보호실천 숏폼 경연대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초청 개인정보보호법 및 시행령 특강 ▲정보보호 관련 실무 시사사항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전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과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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