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시장 "직원 성장, 조직 역량 연결해온 노력 좋은 평가로 이어져"

  • 공직자 역량 강화로 4년 연속 교육훈련 수상

  • '의왕형 3-트랙 교육' 성과 인정

  • 공직자 역량 강화·조직문화 혁신

사진의왕시
[사진=의왕시]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6일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춰 직원에게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인의 성장을 조직 역량으로 연결하고자 노력해 온 과정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김 시장은 "‘2025년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교육훈련 운영 실적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공직 인재 육성과 교육훈련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제도다.
 
올해는 1차 서면평가를 거쳐 상위 10개 시·군을 선정한 뒤 우수사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김 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업무혁신·조직융합·직원성장’을 중심으로 한 ‘의왕형 3-트랙 교육’을 우수사례로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업무혁신 분야에서는 생성형 AI 교육과 기술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는 실무능력을 높였다. 또 조직융합 분야에서는 ‘전 직원 하나로 캠프’와 신규자 교육 ‘슬기로운 의왕생활’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조직 적응을 지원했다.
 
직원성장 분야에서는 명사 특강과 맞춤형 역량개발 지원사업 등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성장을 뒷받침했다.
 
특히, 김 시장은 2022년 장려상, 2023년과 2024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단순 교육을 넘어 직원의 역량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김성제 시장의 인재 육성 정책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사진의왕시
[사진=의왕시]


시민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시민은 “공무원의 역량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도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AI 등 새로운 분야의 교육과 직원 간 소통을 함께 강화하는 정책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는 의왕시가 공직자 교육과 조직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로 보인다”며 “교육을 통해 달라진 행정이 시민들에게 실제로 체감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주도적 성장을 적극 지원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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