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핀테크 육성프로그램 소속 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2026 피움랩 8기 IR데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피움랩 8기 소속 14개 스타트업이 모두 참여해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iM투자파트너스와 한국투자파트너스, 씨엔티테크 등 7개 투자사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AI 자산·부동산 세금 시뮬레이션, 금 거래 플랫폼, 월세 카드결제, 해외 근로자 급여 선지급, AI 번역, 조각투자, 개인 간 환전, AI OCR 기반 서류심사 자동화 등 금융·핀테크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
행사 후반에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투자사와 스타트업을 연결한 1대1 라운드 밋업도 진행됐다. 투자 유치와 후속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스타트업과 iM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업 지원과 투자 연계 기회를 지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