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 정원은 삼표그룹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자연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숲에 조성한 공간이다.
이번 조명 설치는 시민들이 해가 진 이후에도 정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하는 게 목표다.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낮 동안 태양에너지를 활용해 전력을 충전한 뒤 야간에 조명을 밝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원 내 QR 코드를 활용한 플레이리스트 등 다채로운 감성 체험 요소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시민들이 삼표 정원을 낮과 밤 구분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간조명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 정원은 최근 서울시가 선정한 '여름철 즐기기 좋은 정원 18선' 중 '운치 있는 우중정원'에 이름을 올리며 도심 속 이색명소로 주목받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