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배우 예지원이 제주에서 촬영한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예지원은 최근 제주 애월에 위치한 랜디스도넛 제주애월점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제주 특유의 여유로운 풍경과 예지원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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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예지원은 애월 바다를 배경으로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꾸며진 스튜디오를 벗어나 제주의 햇살과 바람, 일상의 공간을 그대로 촬영 무대로 삼아 한층 편안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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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제주에서 보내는 달콤한 오후'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나고 풍경을 즐기는 예지원의 모습을 통해 제주에서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한 편의 여행기처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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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은 평소에도 음식과 여행, 새로운 문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제주 촬영에서도 정형화된 포즈보다는 현장의 분위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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