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장성군 공무원 2명이 관급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아 불구속 입건됐다.
19일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따르면 팀장급인 이들은 2022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장성군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하면서 낙찰업체 관계자로부터 각각 수백만∼수천만원의 현금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해당 공사의 감리단장 1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고 장성군은 행안부 감사 결과에 따라 이들을 징계하기로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