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12주년 맞이 대규모 할인전 진행...120종 한정 공개

  • 오는 31일까지 '집요한세일' 진행

오늘의집 집요한 세일 포스터 이미지 사진오늘의집
오늘의집 '집요한 세일' 포스터 이미지 [사진=오늘의집]
오늘의집 서비스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단독 상품과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17일 오늘의집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한 '집요한세일'을 진행한다. 12주년을 기념해 총 120개 상품을 단독 구성과 특가로 판매하는 컬렉션을 마련했다. 매주 60개씩 한정 수량으로 공개하며 일광전구 '스노우맨12 포터블(SNOWMAN12 Portable)', 이씨라메종 러그, 오늘의집 레이어(layer) 매트리스, 미닉스 김치냉장고 등이 포함됐다.

매일 정오에는 한정 수량의 인기 상품을 '12년 전 가격'으로 판매한다. CJ제일제당, 프리츠한센, 시몬스, 한샘, 쿠쿠, 락앤락 등 대표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가구, 가전, 패브릭, 홈데코·조명, 수납·정리, 생필품, 생활용품 등이 있다.

'오늘의집 PICK'은 지난 12년간 쌓인 이용자 선택을 바탕으로 월별 최상위 인기 상품을 제안하는 큐레이션 코너다. 'NEW 집꾸미기'를 콘셉트로 홈데코·조명, 가구, 주방, 패브릭, 가전, 생필품·유아동 등 6개 카테고리의 맞춤형 제품을 제안한다.

라이브커머스도 확대한다. 행사 기간 하루 2회 이상 방송을 편성해 에싸와 데스커, LG전자, 로보락, 미닉스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고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친구를 초대하면 신규 가입자와 초대자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포인트 페이백 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오늘의집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321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집을 꾸민다는 말이 지금처럼 흔하지 않던 때부터, 오늘의집은 사람들이 자기 집을 가꾸고 자랑하는 12년을 함께해 왔다"며 "결국 집에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일이었고, 이번 세일은 그 시간을 집요하게 준비한 혜택으로 돌려드리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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