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소매 체인 기업인 ABC마트의 베트남 법인 ABC마트 베트남은 29일 남부 호치민시에서 새 매장을 개업한다. 베트남 5호점이 된다.
5호점은 상업시설 「이온몰 탄푸 셀라돈」의 1층에 입점한다. 이온몰 출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면적은 137.3평(454제곱미터)으로 베트남 국내에서 최대급 규모가 된다. 총 20개 브랜드를 취급하며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도 확충하여 상의와 하의, 액세서리부터 스니커즈까지 한 곳에서 토털 코디가 완성되는 매장을 실현한다.
또한 베트남 국내 최대급 키즈 코너를 마련해 아동용 신발을 풍부하게 갖춘다.
ABC마트 베트남은 2022년 호치민시에 동남아시아 1호점을 개업했다. 현재 호치민시에 3개 점포, 수도 하노이에 1개 점포를 전개하고 있다. 향후 베트남 국내에서 점포망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26년 내에는 호치민시의 상업시설 「이온몰 빈탄」에도 출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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