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2분기 영업익 26억원…전년비 6% ↑

  • 상반기 영업이익 60억원 전년 대비 42% 증가…게임·광고·퍼블리싱 등 주요 사업서 흑자

  • 플레이링스, 반기 매출 첫 400억원 돌파…해외 성장·신사업 안착

  • 프로젝트R·G 등 해외향 신작 이르면 하반기 말 출시

위메이드플레이 CI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 CI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는 2026년 2분기 매출 322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 당기순이익 36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6% 증가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46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당기순이익 9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4%, 영업이익은 42%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45% 감소했다. 게임, 광고, 퍼블리싱 등 주요 사업이 흑자를 기록했다. 

소셜 카지노 게임 자회사 플레이링스는 상반기 매출 427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당기순이익 48억 원을 기록했다. 창사 이래 반기 매출로 첫 400억 원을 돌파했다.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와 신사업 안착하면서 성장했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는 신작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자체 개발작으로는 프로젝트R, 프로젝트G를 통한 3매치와 병합 장르가 있다. 플레이링스는 캐주얼형 소셜 카지노 장르 게임을 선보인다. 신작 게임은 이르면 하반기말 출시된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해외향 신작과 신사업이라는 첫 도전에 회사의 노하우와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신작들이 해외 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구현할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