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이어 또다시 도발 북한이 2024년 9월 18일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12일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6일 만의 발사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 오후 5시께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 한 바 있다. 이날까지 두 차례의 발사는 오는 17일부터 진행되는 전구급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두고 이뤄졌다. 관련기사후티, 예멘 모카에 미사일·드론 공격…11명 사망트럼프, 무기 재고 충분하다더니…우크라 미사일 요청에 "우리도 필요" #북한 #탄도미사일 #한미연합훈련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도발 즉각 중단 촉구" [속보] 합참 "북한,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