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공직자 민선 9기 첫 정례회 열고 군정 비전 공유

  • 박종원 군수 "군민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여야 달라"당부

 
담양군 박종원 군수는 3일 군청에서 첫 정례회를 열고 공직자들과 군정 비전을 공유했다 사진담양군
담양군 박종원 군수는 3일 군청에서 첫 정례회를 열고 공직자들과 군정 비전을 공유했다. [사진=담양군]


광주특별시 담양군이 3일 군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열고 군정 비전과 방향을 공유했다.
 
또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 대상 수상자와 상반기 베스트 공무원,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를 시상했다.
 
박종원 군수는 “앞으로 4년은 군수 한 사람의 의지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실천과 열정이 모여 완성된다”며 “군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는 행정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또 “담양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인공지능 대전환, 광주·전남 통합 등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았다”면서 “모든 부서가 하나의 팀이라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군민과 약속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담양군 공직자들은 민선 9기 군정 구호인 '특별시의 중심축! 역동하는 담양'과 군정 목표인 '함께 잘사는 더 행복한 담양'을 함께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