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키우던 행운목이 최근에 꽃을 피워서 '곧 좋은 일이 생기겠구나' 생각했는데 그 예감이 현실이 된 것 같아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7월 5주 차인 30일 제326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6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2024년 7월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6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평소에는 일주일에 한번 로또를 구매하는 편인데 그날은 유독 연금복권이 눈에 들어와 함께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하게도 이번에는 왠지 당첨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고, 실제로 당첨 확인을 했을 때 너무 놀라 핸드폰이 고장 난 줄 알고 여러 번 다시 확인했다. 기쁨을 감출 수 없어 가장 먼저 어머니께 말씀드렸고, 함께 기뻐해 주셨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작년부터 키우던 행운목이 최근에 꽃을 피워서 '곧 좋은 일이 생기겠구나' 생각했는데 그 예감이 현실이 된 것 같아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는 질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로또복권을 구입한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대출금을 상환하고 생활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26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30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