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국가 농업 인공지능전환(AX) 사업을 이끌어갈 민간 파트너가 최종 확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민간참여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에는 대동을 비롯해 대동애그테크, LG CNS, 아트팜 영농조합법인, 대영 GS 등 기업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등 총 7개의 기업 및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민간참여자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지난 4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구체적인 수행 방안에 대한 세부 협의를 거쳐 이날 최종 계약을 맺었다.
농식품부와 컨소시엄은 민·관 공동 출자를 통해 올해 안에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설립될 SPC는 'AI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전문적으로 농업을 경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AI 영농 모델 및 솔루션 개발 △AI 온실 조성 △첨단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업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가의 규모와 기술 수준에 맞춘 AI 서비스를 일반 농가에 널리 확산하는 한편 K-AI 스마트팜의 선도 모델을 정립해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도 다진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국가 농업AX플랫폼을 통해 농업인이 A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 분야의 AI 확산과 K-AI 스마트팜 선도 모델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민간참여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에는 대동을 비롯해 대동애그테크, LG CNS, 아트팜 영농조합법인, 대영 GS 등 기업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등 총 7개의 기업 및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민간참여자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지난 4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구체적인 수행 방안에 대한 세부 협의를 거쳐 이날 최종 계약을 맺었다.
설립될 SPC는 'AI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전문적으로 농업을 경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AI 영농 모델 및 솔루션 개발 △AI 온실 조성 △첨단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업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가의 규모와 기술 수준에 맞춘 AI 서비스를 일반 농가에 널리 확산하는 한편 K-AI 스마트팜의 선도 모델을 정립해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도 다진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국가 농업AX플랫폼을 통해 농업인이 A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 분야의 AI 확산과 K-AI 스마트팜 선도 모델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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