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 "이번 수상 시민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

  • 광주시 유튜브, 소셜아이어워드 2026 최우수상 수상

  • 시민 눈높이 콘텐츠로 디지털 소통 경쟁력 인정

  • 정책·관광·축제까지…공감형 유튜브 콘텐츠 호평

박관열 광주시장사진경기 광주시
박관열 광주시장.[사진=경기 광주시]



박관열 시장이 27일 광주시 유튜브 '최우수상' 쾌거와 관련,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박 시장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시정 홍보 성과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날 박 시장은 "국내 대표 디지털 콘텐츠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우수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정하는 국내 권위의 시상식으로,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한다.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콘텐츠,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 등 디지털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박 시장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책과 관광, 축제, 문화, 지역경제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귀띔했다.
 
특히,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콘텐츠와 착한가격업소 홍보 쇼츠, 퇴촌토마토거리축제와 남한산성문화제 홍보 영상, 영상일기, 직원 참여형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평가위원단은 "정책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시민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민들은 "딱딱한 정책 홍보보다 짧고 이해하기 쉬운 영상이 많아 시정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보고 직접 찾아가게 됐다", "광주시 유튜브가 다른 지자체보다 친근하고 재미있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쇼츠와 직원 참여형 콘텐츠가 시정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앞으로도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달라는 기대감도 함께 나타났다.
 
박관열 시장은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를 바탕으로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시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시민 소통을 확대하고, 시민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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