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부가 국제행사를 활용해 K-푸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홍보관 운영으로 우리 식문화를 소개하고 K-푸드 관련 제도를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세계 각국 대표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홍보관의 주제는 'K-푸드, 전통을 이어 미래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다!'다. 전통 식문화부터 현대적 유산, 글로벌 우정 구역까지 K-푸드의 역사가 조명된다.
우선 전통 식문화 구역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치와 김장문화'와 '장 담그기 문화'를 소개한다. 장독대와 소줏고리 전시를 비롯해 장 담그기 시뮬레이션 게임 등을 통해 발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적 유산 구역은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를 조명한다. 장류, 김치, 전통주, 한과 등 명인들이 만든 우수한 전통식품을 전시하고 제조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우리 전통의 깊은 맛과 장인의 기술을 전달한다.
또한 글로벌 우정 구역에서는 라면, 음료 등 글로벌 TOP 10 K-푸드와 함께 할랄·비건 인증 제품, 권역별 전략 수출 품목을 선보인다. 세계인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K-푸드의 현재 위상과 미래 가능성을 한눈에 보여준다.
홍보관에는 방문객이 K-푸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관람 후 설문조사에 응하면 전통한과, 전통음료, 과일맛 우유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계기에 전통, 현대, 미래까지 아우르는 K-푸드의 가치와 그 우수성을 세계 각국 대표단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통을 계승하면서 K-푸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세계 각국 대표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홍보관의 주제는 'K-푸드, 전통을 이어 미래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다!'다. 전통 식문화부터 현대적 유산, 글로벌 우정 구역까지 K-푸드의 역사가 조명된다.
우선 전통 식문화 구역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치와 김장문화'와 '장 담그기 문화'를 소개한다. 장독대와 소줏고리 전시를 비롯해 장 담그기 시뮬레이션 게임 등을 통해 발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글로벌 우정 구역에서는 라면, 음료 등 글로벌 TOP 10 K-푸드와 함께 할랄·비건 인증 제품, 권역별 전략 수출 품목을 선보인다. 세계인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K-푸드의 현재 위상과 미래 가능성을 한눈에 보여준다.
홍보관에는 방문객이 K-푸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관람 후 설문조사에 응하면 전통한과, 전통음료, 과일맛 우유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계기에 전통, 현대, 미래까지 아우르는 K-푸드의 가치와 그 우수성을 세계 각국 대표단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통을 계승하면서 K-푸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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