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일 양평고속도로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오는 23일 소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 문제 종합특검, '국회 출동 지시 하달' 의혹 조성현 재조사 #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종합특검 좋아요0 나빠요0 박종호 기자jjongho0918@ajunews.com 김용범 "AI 시대 국가는 생산관계 조직해야"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장기화…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