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23 관련기사"오세훈 정자법, 명태균 57번 외친 특검…직접 증거는 끝내 제시 못해"오세훈·한동훈이 외치는 보수 재건, 어떻게 해야 하나 #6.25 war #seoul mayor #gwanghwamun plaza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광화문 '감사의 정원' [포토] 감사의 정원, '감사의 빛 23'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