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은 "검은 연기 심각하다" "연기 장난 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 말라" "근처 사는 사람 창문 닫아라" "인명피해가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창문부터 닫아야 할 것 같다" "연기가 많이 난다니 호흡기 약한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주변 도로는 당분간 피하는 게 좋겠다" 소방관분들 다치지 말고 진화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께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이 주변으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고 보고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에서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한다.
김포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