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B드림홈’ 사업의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이 사업은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지방 5개 지역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친 상태다.
KB국민은행은 지속적으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200명의 청년에게 1년간의 자립지원금과 더불어 진로 탐색, 자격증 취득, 취업 컨설팅 등 취업 성공을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드림홈이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출발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포함한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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