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오쏘몰로 환절기 '정밀 영양 설계' 강화

동아제약 오쏘몰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 오쏘몰[사진=동아제약]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봄철에는 면역력 저하와 피로 누적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개인의 신체 상태에 맞춘 '정밀 타겟 영양 설계'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독일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오쏘몰(Orthomol)'은 이러한 흐름 속 분자교정의학을 기반으로 한 제품 설계를 제시하고 있다. 부족한 영양을 단순 보충하는 것을 넘어, 신체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농도를 고려해 공급하는 개념이다.

29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오쏘몰 이뮨은 비타민 B군을 최대 1533%까지 함유해 체력 소모 상황에서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을 보완하도록 설계됐다. 수용성 비타민인 B군은 잉여분이 배출되지만, 활동량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혈중 농도 유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했다.

모든 영양소를 일괄적으로 고함량으로 구성한 것은 아니다. 각 영양소별 기능 발현에 적합한 수준을 기준으로 설계됐으며, 비타민 C, E, 셀레늄, 아연 등을 조합해 에너지 대사와 면역 기능을 동시에 고려했다.

봄철 야외 활동 이후 나타나는 피로는 단순 근육 문제를 넘어 급격한 에너지 소모에 따른 면역 기능 저하와도 관련이 있다. 최근 골프, 마라톤, 테니스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이 늘어나면서 체력 관리와 회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개인의 활동량과 컨디션에 맞춘 영양 설계가 하나의 건강관리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영양 성분 함량은 권장 섭취량을 기준으로 산정되지만, 실제로는 면역 저하나 신체 균형 변화 상황에서 추가적인 요구량이 발생할 수 있다"며 "단순 보충을 넘어 신체 상태에 맞춘 정밀 영양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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