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는 중소 방산기업 다산기공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수출 계약 시 수입자가 요구하는 은행 보증서에 대해 무보가 손실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수출 기업은 수출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은행에 담보로 묶여 있던 자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무보가 지난해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 거래를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