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정부 정책방향과 시 현안사업을 연계해 내년도 총 90개 사업, 총 136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겠다는 결의한 의지를 다졌다.
주요 신규사업은 △영천 어린이체육센터 건립 △금호강 본류 서부지구 비점오염저감사업 △관광명소 주변 환경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사업 △영천 마늘 AI기반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아열대채소 수직농장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등 27개 사업이다.
이미 추진중인 63개 계속사업의 안정적인 국비 확보 방안도 논의됐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스마트경로당 개발 및 보급 △미래형첨단복합도시 진입도로 등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대형 프로젝트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예산의 끊김없는 수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공모사업 선정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시정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최정애 권한대행은 “중앙부처·경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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