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는 오는 4월 15일부터 월드타워 3관을 ‘르세라핌 VR 전용 상영관’으로 운영한다. 상영관뿐 아니라 월드타워 곳곳도 르세라핌 비주얼로 꾸며 관람 전부터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공식 머치도 선보인다. 롯데시네마는 VR 콘서트 최초로 극장 내에서 공식 상품을 단독 출시하고, 월드타워 스위트샵에서 뷰파인더와 렌티큘러 포토카드팩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본 특전에 더해 매주 다른 주차별 특전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르세라핌 VR 콘서트는 전용 상영관을 마련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도록 기획했다”며 “공식 머치 출시와 특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극장에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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