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할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6)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대한민국 육군협회는 2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앞선 전시회보다 2배 정도 늘어난 50개국 이상 국가의 대표단이 참가할 예정이고, 국내기업 387개사와 해외기업 20개국 63개사 등 450개 기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엄기학 육군협회장, 조원표 메쎄이상 대표이사, KADEX 조직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KADEX 2026은 오는 10월 6~10일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장을 지배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K-방산’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위상이 강화된 점이 눈에 띈다. KADEX 2024에는 인도 1개국만 KADEX 국가관에 참가했지만 KADEX 2026에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 라트비아, 인도 등 총 7개국이 참여를 확정했다.
국가관 참가 국가들은 자국의 국방 전력과 무기 소요,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발표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자율 및 유·무인 복합체계, 초연결 네트워크와 지능형 지휘통제, 장거리·정밀타격 및 작전지속, 드론 및 대드론 체계를 주요 테마로 총 4만2000㎡의 실내 전시관이 꾸려진다.
전시관은 △전력지원관 △예비전력관 △우주항공관 △기동관 △정부관 △전장혁신관 △방호·대드론관 △화력관 △정보·지휘통제관 △방산 스타트업 혁신관으로 구성되며, 전장 기능별로 무기체계와 전력지원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배치된다.
KADEX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KADEX 2026은 대한민국 지상군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 방산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인프라 개선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육군협회는 2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앞선 전시회보다 2배 정도 늘어난 50개국 이상 국가의 대표단이 참가할 예정이고, 국내기업 387개사와 해외기업 20개국 63개사 등 450개 기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엄기학 육군협회장, 조원표 메쎄이상 대표이사, KADEX 조직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KADEX 2026은 오는 10월 6~10일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장을 지배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K-방산’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위상이 강화된 점이 눈에 띈다. KADEX 2024에는 인도 1개국만 KADEX 국가관에 참가했지만 KADEX 2026에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 라트비아, 인도 등 총 7개국이 참여를 확정했다.
국가관 참가 국가들은 자국의 국방 전력과 무기 소요,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발표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자율 및 유·무인 복합체계, 초연결 네트워크와 지능형 지휘통제, 장거리·정밀타격 및 작전지속, 드론 및 대드론 체계를 주요 테마로 총 4만2000㎡의 실내 전시관이 꾸려진다.
전시관은 △전력지원관 △예비전력관 △우주항공관 △기동관 △정부관 △전장혁신관 △방호·대드론관 △화력관 △정보·지휘통제관 △방산 스타트업 혁신관으로 구성되며, 전장 기능별로 무기체계와 전력지원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배치된다.
KADEX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KADEX 2026은 대한민국 지상군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 방산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인프라 개선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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