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청 배드민턴부 여자 단체전 개인전에서 모두 3위

 
화순군청 배드민턴 선수들이 전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화순군
화순군청 배드민턴 선수들이 전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화순군]


전남 화순군청 배드민턴부가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3위를 차지해 값진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24일 화순군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전북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화순군청 배드민턴부는 단체전에서 포천시청을 3대 1로 제압,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전북은행과 접전 끝에 2대 3으로 아깝게 져 3위를 기록했다.
 
개인전 단식에 출전한 유아연 선수는 이서율 선수(삼성생명)를 2대 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가 김가람 선수(정관장)에게 0대 2로 져 동메달을 차지했다.
 
조형채 화순군 관광체육실장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꾸준히 노력해 배드민턴 화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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