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3회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도심 속 휴식처 입증

메이필드호텔 서울, 3회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3회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메이필드호텔 서울]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3회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심 속 휴식처로서 위상을 재입증했다는 평가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콘텐츠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엄격하게 선정된다. 메이필드호텔은 지난 2022년 최초 지정된 이후 매회 심사를 통과하며 ‘힐링·명상’ 테마의 웰니스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메이필드호텔은 약 3만평 부지에 조성된 울창한 수목과 정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60여년간 가꿔온 자연환경과 전문 프로그램을 결합해 신체와 정신의 회복을 돕는 힐링·명상 분야의 전문성을 높게 인정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인 ‘식약동원(食藥同源) 미식 웰니스’ 패키지는 호텔 직영 농장에서 재배한 식재료로 만든 건강식과 웰컴 티, 조식을 포함한다. 특히 고객 취향에 따라 전문적인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는 스파 이용권도 선택 옵션으로 제공한다. 

도심 속 자연 라운딩 환경을 구현한 자체 파3(PAR3) 골프장도 주요 웰니스 시설로 꼽힌다. 총 9홀 규모로 10m부터 71m까지의 거리 구성은 물론 해저드와 벙커 등 실전 요소를 갖췄다. 

메이필드호텔 관계자는 “3회 연속 선정은 호텔이 보유한 자연 인프라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증명받은 결과”라며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재충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뷰티·스파 △스테이 △자연치유 △푸드 △한방 △힐링·명상 등 6가지 테마를 통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장소를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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