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였다.
이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는 팬덤 ‘아미’를 비롯해 대형 이벤트를 체감하려는 시민들까지 몰리며 인파가 집중됐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약 3만 명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