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 "의용소방대는 시민 생명 안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

 
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의용 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의용 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용소방대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의용소방대원들은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고 평가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이날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며 대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였다.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소방 관계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의용소방대원 38명이 표창을 받았다.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대장 서방석 대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3명, 소방청장 표창 3명, 광주광역시장 표창 20명, 전국·광주 의용소방대연합회장 표창이 1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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