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뷔 "완전체 컴백은..." '공연 D-1' 팬들에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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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뷔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공연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20일 뷔는 글로벌 소통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오랜만의 무대라서 떨리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보여드리려고 준비 중"이라며 "우리 모두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게 무사히 공연이 끝나는 게 저희가 제일 바라는 일이다. 부디 공연 당일에는 우리 모두 여유를 가지고 서로를 지켜주는 분위기로 즐겨달라. 그래야 더 아름다운 하루가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이어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 저도 많이 보고싶었다. 내일 봐요!"라며 인사했다.

같은 날 지민도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지민은 "드디어 오늘,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설레면서도 초조하고 그렇다"며 "감사하다. 조금 이따 만나자. 아미(ARMY·팬덤명)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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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팀 채널에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스튜디오 노츠 아리랑(STUDIO NOTES ARIRANG)'이 진행된다. 

또 21일에는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만에 발표한 신보 '아리랑'은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총 14곡이 수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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