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다니엘 산체스와 김가영이 각각 남녀부 대상을 수상했다. 2026.03.17 관련기사'55세' 이승진, PBA 투어 데뷔 7년 만에 생애 첫 우승PBA 드림 투어 왕중왕, 누가 오를까 #pba 골든큐 어워즈 #다니엘 산체스 #김가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 성료 [포토] BTS 광화문 콘서트 D-4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