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 어린이 피겨·스피드 기초반 신설

  • 만 5세~초등학생 대상 스케이트 입문반 운영

  • 피겨·스피드 기초반 반별 20명 규모 운영

  • 16일 수강 대기 신청 접수 시작

사진과천도시공사
[사진=과천도시공사]



경기 과천도시공사가 어린이 대상 빙상 프로그램 수요 증가에 따라, 내달 1일부터 피겨·스피드 기초반을 신설해 운영한다.
 
13일 공사에 따르면, 신규 프로그램은 스케이트 경험이 없는 만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입문 강습 과정으로,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반별 20명 규모로 운영된다.
 
스피드반은 걷기·밀기 등 균형 중심 동작을, 피겨반은 기본 자세와 활주 등 기초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 대기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관내 대기자 승인일은 3월 20일, 관외는 3월 27일이다. 접수와 결제는 3월 3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한편 공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안전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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