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엔(NHN) 클라우드가 내달 8일부터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2026 재팬 IT 위크’에 참여해 일본 시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선보인다.
NHN클라우드는 한국에서 활발히 전개 중인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공지능(AI) 인프라 서비스(GPUaaS)를 중심으로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NHN클라우드는 GPU 기반 AI 인프라 운영을 위한 AI 풀 라이프 사이클 관리 체계를 통해 GPU 클러스터 운영, 성능 모니터링, 장애 대응, 리소스 최적화 등을 포함한 24시간 365일 운영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NHN클라우드는 2019년부터 일본 내 데이터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현지 규제와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요구되는 산업별 클라우드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일본 클라우드 시장의 기술 수요와 산업별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한 인사이트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일본 시장의 다양한 기업 및 파트너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에서 GPUaaS를 비롯한 NHN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고 일본 시장에서의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